매번 짬밥들만 KTX타고 빠르게 올라가거나 내려가고

밑에 조무레기들은 짐 나를거 다 나르고 불편한 버스타고 새벽에 도착해서

또 짐 내리고 빨래준비하고


오늘 김단비 심성영 이명관 모모나 나츠키 등 타고갔는데

오늘은 박혜미 이민지가 타고 심성영 나츠키는 짐칸에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