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뛰면서 한국남자 만나서 결혼도하고 행복하길 바랬는데 오늘 경기보며 올시즌이 마지막일거란 확신히 들어 마음이 아프다

예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췄고 목소리도 귀여운데다 한국말도 잘하는 스시녀를 더이상 볼수없다니 너무 슬프다

올여름 아쿼드랩이 나의 여농 마지막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