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후반에 강계리 투입해서 의미없는 드리블 치고 매치업 상대 하예은에게 실점 내주자
자켓 입고 있던 구슬에게 너 출전 하라고 하니
구슬 자켓 입은 상태로 벤치에 앉아 있음
보통 너 출전 하라고 하면 자켓 벗고 의욕적으로 경기 출전 준비 해야 하는데
구슬 똥씹은 표정으로 코트에 나갈때 되서야 자켓 벗고 코트에 나섬
내가 보기엔 고참 선수들은 이시준과 트러블 있다.
아마도 김진영이 못나오는 이유도 있겠고,
신한은 전반적으로 팀 캐미 개판일듯
4쿼터 후반에 강계리 투입해서 의미없는 드리블 치고 매치업 상대 하예은에게 실점 내주자
자켓 입고 있던 구슬에게 너 출전 하라고 하니
구슬 자켓 입은 상태로 벤치에 앉아 있음
보통 너 출전 하라고 하면 자켓 벗고 의욕적으로 경기 출전 준비 해야 하는데
구슬 똥씹은 표정으로 코트에 나갈때 되서야 자켓 벗고 코트에 나섬
내가 보기엔 고참 선수들은 이시준과 트러블 있다.
아마도 김진영이 못나오는 이유도 있겠고,
신한은 전반적으로 팀 캐미 개판일듯
관찰 잘했네
이시준도 그렇지만 구슬도 표정이 항상 짜증섞인 표정이라 덩달아 보기 짜증남 - dc App
맞네 ㅋㅋㅋㅋㅋㅋ
팬들은 돈 내고 선수들 응원 하러 가는데, 선수들은 저렇게 의욕이 없는게 말이 되냐?
나도 구슬 자켓입고 착석하고 의욕 없는거 너무 티났음 ㅋ
ㅁ
나도 구슬 태도 좀 거슬렸음
구슬은 표정 원래그래
내가 보기엔 원흉은 김진영임 어떻게든 트레이드를 하거나 웨이브라고 했어야지
웨이버 ㅋ
임의탈퇴 시키던가 분위기 개판인데 그대로 끌고 가냐??
응 웨이버
이거 짤 없냐? 글보니 짤로 보고싶네
구슬 입장에선 갑자기 수납당하는 느낌일 것 같긴 함. 신한은행이 닥치고 선수 수집식 영입을 많이 해와서 정리하기가 어렵긴 해
아무리 감독이라고 왕 고참급인 구슬을 1분 기용, 3분 기용. 진짜 이시준은 선수들과 뭔가 있음. 지난 경기 맹ㅎ할약했던 구슬인데, 4쿼터 중요 순간에는 구슬 썼어야지. 구슬 신지 김진영. 고참급과 다 트러블. 경기 내내 털린 리카에게 단 한마디도 안함.
이경은이랑은 문제 없는 거 같던데
구슬은 4쿼 나왔을때 강이슬 껴안고 슛쏠 노력이나 게임 뛰질 않았음 감독 말은 안듣는걸로 보임
이경은이야 출전 시간 충분히 받은것도 있고 성격이 유해서 누구에게 싫은 말 하는 타입은 아닌듯
나도 그 장면 보고 기가차긴 했음. 패가 나뉘었는지 까지는 모르겠지만 불만있는 애들이 몇명 있는듯..
구슬있는 팀은 구슬이 뛰든 안뛰든 망해가는게 국룰임 구슬이 잘하던 못하던 팀은 지는것과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