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패턴 연습해봤자 킬패스 넣어줄 포인트가드 없음


2. 그럼 스크린을 활용해야 되는데 적극적으로 스크린거는 사람이 없을뿐더러 잘거는 사람도 없음 


3. 그럼 빈공간을 찾아 부지런히 움직여줘야 하는데 빅3들은 포지션이나 덩치상 오프볼무브가 익숙치도 않고 가드중엔 유즈키만 움직이는데 그마저도 패스빼줄 사람이 없음 결국 정적인 공격이되서 모든공격이 오픈찬스가 아니라 수비를 달고 진행됨 야투율낮음


4. 팀 오펜스가 안될땐 역시 히어로볼 김단비,쏘니아,키아나,나가타모에 같은 아이솔 가능한 사람 없음


5. 이마저도 안되면 림어택이 되서 페인트존으로 수비를 모을수 슬래셔필요 유일하게 가능한게 최상급 하드웨어와 운동능력을 갖춘 박소흰데 메이드율이 낮을뿐더러 비큐가 딸려서 리그꼴등 수준의 외곽슛율로 외곽슛만 던져됨 박소희는 무조건 3번으로 닥돌만 시켜야됨 가드로 쓰자는 놈은 사람 아님


6. 이도 안되니 농구는 키큰 사람이 유리하다는 클래식 농구

빅3의 신장을 이용한 미스매치를 활용해야 되는데 김정은은 늙었고 양인영은 본인보다 10cm는 작은 선수들 상대로 포스트업이 안되서 가드한테 스틸당하거나 수비못제끼고 팅, 이러니 자신없는 골밑에서 밀려나와 효율떨어지는 롱2만던짐 차라리 더 나와서 3점을 던지던가. 진안또한 포스트업이 약하고 숏점퍼나 리바운드앤 풋백밖에 없음


7. 유일하게 좋은게 리바운드인데 야투가 안들어가니 리바운드잡을 기회가 많을뿐이고 양인영은 지보다 10cm는 작은애들한테 리바따이는거 보면 신발밑창에 자석달렸나 확인해보고 싶을정도로 울화통터짐 진안은 리바운드 풋백 원툴인데 부상으로 골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