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가 "쟤보고 하라그래!!" "단비야!! 민지하라 그래" 하면서 고함을 지르니 김단비가 벌려주는데 순간 이민지가 어리둥절해하면서 쭈뼛쭈뼛하는데 다시 위성우가 "야!! 니가 해, 니가!" "해, 해!!" "하라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니 이민지가 김아름 슬쩍 한번 보더니 출발하더라 위성우나 이민지나 대단하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