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때 신지현은 10득점 이상은 못했을텐데..... 물론 용병있던 시절이고, 리그 수준이 그때보다 못하긴 하지만
글쓴(115.22)2025-02-01 11:43:00
답글
ㄴ그땐 용병몰빵이라 슛자체를 많이 안했지
여갤러2(101.235)2025-02-01 11:45:00
연봉 말고는 앞서는게 없지
익명(39.117)2025-02-01 11:41:00
답글
안티 아니랠까봐 이런글엔 득달같이 댓글담 ㅋㅋ
ㅇ ㅇ(211.235)2025-02-01 14:19:00
선천적인 피지컬에서부터 차이가 많이 나요. 피지컬 자체가 민지 선수가 더 위에요. 신지는 타고난 약골을 그나마 노력으로 매꾸다가 올 시즌 탈 난 거고. 그런데 신지 요즘 너무 까여서 슬프네요. 얼굴 이뻐도 결국 능력, 실력 안 되니까 까이네...
여갤러3(112.163)2025-02-01 11:48:00
답글
동감. 피지컬이 그다지 강하지 않은게 해가 갈수록 티가 나는게 신지. 분명히 신지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잘 써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한 선수인데, 뭔가 프런트나 감코진이 쓸데없이 큰 기대를 많이 하는 것 같음. 분위기 전환용 식스맨 정도로는 아주 쏠쏠할 수 있는 자원이라 보이는데
여갤러4(118.223)2025-02-01 12:30:00
답글
동감. 심하게 얘기해서 웨이트는 안하는건가 생각이 들 정도.
농구로 한번 제대로 해보고싶다 이런 투쟁심이었으면 몸을 분명 더 키웠을 거.
스피드 줄어서 몸을 안키운다고? 일본W리그 선수들 보면 그런 소리 못하지.
그냥 정체된 채로 있는 와중에 다른 선수들 혹은 새로운 신입들은 계속해서 변화주면서 레벨업하고 그렇게 차이가 좁혀지다 역전되고 그렇게 됨
여갤러5(118.46)2025-02-01 14:47:00
답글
선천적인 약골로 운동선수 하기 힘든 몸이었는데 지금 웨이트라도 된 것이 기적이다 싶다가도 올 시즌 심연으로 가는 부진을 보다보면 마음 쓰리고. 그러면 이제 피지컬이 아닌 다른 쪽으로 극복할 수 있는 대처법이 필요한데 현재로써는 대처법이 안 보여요.
여갤러3(112.163)2025-02-01 14:51:00
내눈에도 이민지 > 신지현으로 보임!
여갤러6(112.168)2025-02-01 15:50:00
올해 신지 몸상태나 퍼포먼스가 다른건 사실.
강제로 팀을 옮겨서 정신적인 건지, 적응 기간인건지
시즌시작전에 국대에서 상당히 잘했기에 비시즌 그 여파인건지.
내년 마음에 맞는 팀 찾아서 다시 부활하기를
이민지와 비교안해도 김지영>>>>신지현이 되어서
올해 신지현이 워낙 개판이라
동나이때 비교하면 비슷한 거 같음
동나이때 신지현은 10득점 이상은 못했을텐데..... 물론 용병있던 시절이고, 리그 수준이 그때보다 못하긴 하지만
ㄴ그땐 용병몰빵이라 슛자체를 많이 안했지
연봉 말고는 앞서는게 없지
안티 아니랠까봐 이런글엔 득달같이 댓글담 ㅋㅋ
선천적인 피지컬에서부터 차이가 많이 나요. 피지컬 자체가 민지 선수가 더 위에요. 신지는 타고난 약골을 그나마 노력으로 매꾸다가 올 시즌 탈 난 거고. 그런데 신지 요즘 너무 까여서 슬프네요. 얼굴 이뻐도 결국 능력, 실력 안 되니까 까이네...
동감. 피지컬이 그다지 강하지 않은게 해가 갈수록 티가 나는게 신지. 분명히 신지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잘 써먹을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한 선수인데, 뭔가 프런트나 감코진이 쓸데없이 큰 기대를 많이 하는 것 같음. 분위기 전환용 식스맨 정도로는 아주 쏠쏠할 수 있는 자원이라 보이는데
동감. 심하게 얘기해서 웨이트는 안하는건가 생각이 들 정도. 농구로 한번 제대로 해보고싶다 이런 투쟁심이었으면 몸을 분명 더 키웠을 거. 스피드 줄어서 몸을 안키운다고? 일본W리그 선수들 보면 그런 소리 못하지. 그냥 정체된 채로 있는 와중에 다른 선수들 혹은 새로운 신입들은 계속해서 변화주면서 레벨업하고 그렇게 차이가 좁혀지다 역전되고 그렇게 됨
선천적인 약골로 운동선수 하기 힘든 몸이었는데 지금 웨이트라도 된 것이 기적이다 싶다가도 올 시즌 심연으로 가는 부진을 보다보면 마음 쓰리고. 그러면 이제 피지컬이 아닌 다른 쪽으로 극복할 수 있는 대처법이 필요한데 현재로써는 대처법이 안 보여요.
내눈에도 이민지 > 신지현으로 보임!
올해 신지 몸상태나 퍼포먼스가 다른건 사실. 강제로 팀을 옮겨서 정신적인 건지, 적응 기간인건지 시즌시작전에 국대에서 상당히 잘했기에 비시즌 그 여파인건지. 내년 마음에 맞는 팀 찾아서 다시 부활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