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때 우연히 김단비가 이민지랑 매치업 됐는데 

김단비를 이민지가 막지를 못했는데

공수가 바꼈을때 이민지가 김단비를 몇번 털어 먹었다고 함

김단비는 그 광경을 보고 기분 나뻐한게 아니라 "우와"를 외쳤다고


김단비가 전주원에게 이 제안을 했고

전주원을 신뢰하는 위성우가 그 제안을 받아들여 

이민지가 기회를 얻고 지금 같은 활약을 하는 것 이라고


그래서 어제 영상에서 위성우가 "와..."를 외친 장면이 자연스럽게 나온것

김단비 -> 전주원의 제안이니까 신뢰했지만 저 정도로 잘 할줄은 몰랐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