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때 우연히 김단비가 이민지랑 매치업 됐는데
김단비를 이민지가 막지를 못했는데
공수가 바꼈을때 이민지가 김단비를 몇번 털어 먹었다고 함
김단비는 그 광경을 보고 기분 나뻐한게 아니라 "우와"를 외쳤다고
김단비가 전주원에게 이 제안을 했고
전주원을 신뢰하는 위성우가 그 제안을 받아들여
이민지가 기회를 얻고 지금 같은 활약을 하는 것 이라고
그래서 어제 영상에서 위성우가 "와..."를 외친 장면이 자연스럽게 나온것
김단비 -> 전주원의 제안이니까 신뢰했지만 저 정도로 잘 할줄은 몰랐던거지
선수들이 경기때 매치해서 느끼는게 ㄹㅇ이래.남농 오재현도 선수들이 인정했다고 하더라
자타공인 에이스는 공수겸장이 많은데 자신의 공격을 막지 못했다 하더라도 자신의 수비를 몇번 깨먹은 신인이 있다? 굉장히 인상 깊어던거지. 그리고 속이 좁은 경우는 오히려 신인의 기를 죽이는데 김단비는 신인의 가치를 인정하며 오히려 코치진에게 이 선수의 가능성을 알려줬다는게 중요한 포인트.
유연성있는 팀이라는게 이거지.거기다 서로 신뢰하니 이런 대화도 오고가는거
뭔 1황이 속좁겠냐 김단비는 딴우뱅선수들 어시날리고 체력쓰게만들어서 답답한데 쓸만한 신인 좀 싹수보이니까 쓰라고하는거지
이민지 개잘하고 김단비가 1황인건 확연한데 미사여구 붙일이유도없다
그게 당연할 것 같지? 속 좁은 애들은 자신한테 대등하게 도전한 자체를 못 받아들인다.
그건 당연히 있지 근데 김단비 이민지 사이엔 일반적인 상황 이상의 격차가 있는거
잘한다고 해서 당연히 기회를 받는게 아니라는게 중요한 포인트임. 누군가는 인정해주고 도와줘야 빠르게 길이 열리는데, 이민지는 좋은 선배 덕에 좋은 기회가 빠르게 열린 상황.
그건 맞는말이지
딴팀선수한테는 짜증난다고 엘보우 날리는 주제에
어디나옴?
이민지는 앞으로 한국 농구를 이끌어갈 주역이될듯. 몸의 유연성과 밸런스가 매우 좋음
슛 때문에라도 차기 슈터자리 확정임
소설 즐겁게 읽었습니다 더 써주세요~~ 재미있네요~이번엔 이명관 등장시켜 주세용~
ㅋㅋ
단줌마 입에 침이나 바르고 단비어천가 부르세요...
그냥 3개월동안 수비+패턴훈련시켜놓고 이제 좀 작전알아듣고 자동문수준벗어나고 변하정이 자꾸 날려먹으니까 쓰는거지않나 지금도 변하정 계속 스타팅으론 나오는데 오픈2-3개만넣어도 변하정은 오래쓸껄 뭔 김단비가 매치업해보고 쓰라고해 - dc App
계속 생각해봐도 민지 선수가 6순위까지 밀린 것이 놀랄 따름이에요. 우뱅과 위성우 감독님은 행운이 따라줬어요.
이건먼개소리냐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
미쳐도 정도것 미쳐야지 이글 삭제시캬주세요 - dc App
이민지 칭찬이야 했겠지만 얘써라 마라 했겠냐 아무리 김단비가 위성우의 호통에도 뉘에에 알아서 할께요 할정도로 BQ있고 짬있고 격없어서 격없이 반응하긴해도 이건 말이 안되지 스크리미지에서 그런 재능못보고 김단비제안에 쓰는거면 이미 위성우-전주원눈깔이 병신이란 소리인데
소설 잘 읽었습니다
역시 김단비가 리더는 리더네
소설쓰고이세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인데, 왜 이리 부정적인 애들이 많지?
썰쟁이인지모르겠지만 기사에 나온얘기아닌이상 소설소리들을만한얘기긴하지뭐.ㅋㅋ
신화 한편 뚝딱
머 구단 직원한테 들은거냐 소설이냐 출처가 어디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