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망설인다 사실 그 정도 슛 정확도나 볼간수 능력이면 망설이는게 당연한데


이년은 안 망설임


연습때 3점 다 들어가면 뭐하냐 오픈에도 한번 움찔하는게 김치년들인데


유즈키는 시발 빽차 쏘고도 오픈 오면 또 망설임 없이 빽차 쏜다


인사이드에 유즈키 어서와하면서 배혜윤 이해란 웃으면서 손흔들고 있는데도


거기 들어가서 레이업 블락 당하던지 말던지 일단 자기 몸을 던져넣는 년임


안들어가면 뭐 어쩌라고 


욕은 김도완이 먹는다


어차피 망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