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뱅팬인데 무빙스크린 욕먹는거 불편하긴 했음 느바도 골스나 댈러스경기 챙겨보는데 몸싸움은 느바보다 여농이 더 심해 진짜임 무빙스크린 심한데 무슨 NFL 경기도 아니고 따라가면서 진로막음 ㅋ 심판들이 느바보다 관대함  센터나 포워드들 자리잡을때 어깨나 몸으로 정당한 몸싸움이 아니라 팔끼우고 잡고 늘어지고 더티함 여농이 진짜 심한데 심판들이 관대함 레슬링도 아니고 ㅠㅠ

리바운드 잡고 내려오거나  볼잡고 있을때 손질 하는것도 너무심해 팔을 막 집어 넣어서 접촉이 심한데 심판들이 파울콜이 아니라 점프볼 콜 부름  선수들 경기력 욕쳐먹는건 당연한데 몸싸움 하다  지쳐서 경기력 안나오는것도 분명 있다고 생각됨 일본 아쿼들 절반이 몸싸움  무서워서  다음시즌 우크볼 생각없다고 하는게 이해됨 

농구할려고 왔는데  농구 스킬 훈련보다 몸싸움 대비 웨이트 트레이닝 훈련만 ㅋ  글라디에이터  영화찍는것도 아니고 전투력만 만렙이면 뭐하냐  화려한 아이솔로 득점하는거 보는 재미도 있어야지 

우크볼 심판들이 독단으로 저러는게 아닐텐데 도대체 언제부터 

누가 ?? 이런 개같은 판정기준을 만든거임

여자농구 상품성을 깍아 내리는 심각한 문제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