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뱅콜과 킬단비를 보유한 팀이라는게 쪽팔려서..


우뱅콜과 킬단비 만행만 틀어도 단편영화 1편급인데 쪽팔림없이 나대는게 도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꺼워야 할수있는 짓이냐? ㅋ


본크 핵심선수 다삐져서 빌빌대고 삼성 죽쓰다가 미친듯 올라오니까 순위경쟁 쫄려서 팀의 50% 지분을 차지하는 키아나 팔 들어오자마자 이때다 싶어 미친듯 몸을 흔들어서 인대 망가뜨려놓고 우승 이지랄..

우뱅콜은 뭐 이젠 할말도 없다 말해봐야 쪽팔림을 모르는데..


원래 우승후보는 삼성, 본크밖에 없었는데 우뱅 올려칠려고 5팀 다 우승 노린것처럼 아무말이나 시전하고 ㅋㅋ


2~3위에서 놀다가 다른팀 핵심들(키아나, 이주연, 박혜진, 이소희) 다빠지니 신났네 신났어 ㅋㅋ


글고 남농처럼 6겜이상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딸랑 1겜차에 아직 우승도 안했는데 이 무슨 역대급 설레발이냐? ㅋㅋ


플옵가서도 신한이나 김밥한테 쳐맞고 탈락하면 그땐 입꾹닥하겠지 ㅋㅋ


잘봐둬라 우뱅 플옵가서 3팀중 한팀한테 쳐맞고 질질 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