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인 2023년 2월!
여자농구 팬들에게 유명한 KB 김완수 감독과 허예은 선수의 일명 쥐구멍 작전타임이 있었는데요.
당시처럼 위기에 빠진 KB, 2년 동안 허예은이 얼마나성장했는지 당시 작전타임부터 보고 가시죠.
[김완수-허예은 : "너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지? 어? 너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지? 어어어? (예예.) 할 거야? 말 거야? (할 거예요.)"]
이처럼 김완수 감독의 호통 리더십 속 고속 성장했던 허예은은 오늘도 강이슬의 3점포를 어시스트하고 3점슛까지 터뜨리며 고군분투했지만 또 한걸음 부족했습니다.
승부처에서 공격 제한 시간에 걸리기도 하면서 결국 팀이 패하며 9승 16패까지 쳐졌는데요.
김완수 감독, 오늘 작전 타임때도 기승전 허예은이었는데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독기를 품어줄 것을 당부했네요.
[김완수 감독 : "예은아 우리가 팀플레이 해야하는데 니 생각대로 포스터 업 하면 다 죽어, 벤치에서 지시하는 것 해야지."]
역시 슈퍼스타 여농갤 갤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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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도 하뱅이네 - dc App
ㅋㅋㅋㅋㅋ
예은이 너무 까지마라..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은문학상 수상작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먹이네 ㅋㅋㅋ
더 퀸
공영방송 수신료의 가치
이건 대놓고 멕이려고 만든 뉴스네. 기자도 허까인가
지좃대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이 뭐 저리 착하지 선수단 장악을 못하는 감독은 좋은 성적을 낼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