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감독은 "이전 맞대결 대비 이민지라는 카드가 생긴 것은 고무적이다. 성격 자체가 그런지 모르겠는데 뭘 하더라도 반응이 딱히 없다. 동네 아저씨 보듯이 멀뚱멀뚱 쳐다보는 것 같기도 하고... 높게 평가하는 건 그런 부분이다. 멘탈이 좋다. 멘탈이 좋든 의식이 없든 둘 중 하나 아니겠나.(웃음)농구 센스나 그런 게 대범한 것 같다. 당황하는 기색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고무적으로 이야기했다.


멘탈이 좋든 의식이 없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