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있는팀에서 먼저 포기하는게 아니라 이기고 있는팀에서 마지막 포제션을 잡았을 때 공격의사 없음을 내비치면서 성립하는게 악수타임이고 17초 남기고 수비 왜 했냐? 이게 문제가 아닐텐데요

우뱅이 넘어온 이후 처음엔 공격의사를 내비치지 않았고 이후 삼성도 수비를 풀었는데 거기서 갑자기 공격으로 전환해버리니까 기자들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감독들한테도 질문하고 위성우도 사과하고 그런거지

차라리 처음부터 공격의사가 있었으면 모를까 갑작스런 태세전환은 하상윤이 기분 나쁠만한 상황은 맞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