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쿼터 악탐에서 이민지가 3점슛 넣은거 그당시는

당연히 기분 나쁠 수 있고 상대방팀한테 항의할 수

있음...근데 거기서 끝났어야지..ㅠㅠ

무슨 기자회견하면서 기자들한테 그걸 그대로  불만을

터뜨려서 기사까지 나게 만드냐?

내가 감독이라면 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면

스포츠라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불문율보다

더 우선이다..내 기분과는 별개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이민지 선수를 높이 사고 싶다..

이랬어야지..ㅋㅋ..

꼭 생긴대로 놀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