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여기서만 정상수비로 인정받으니깐
해외 나가서는 빠른발로 해야하는 수비에 익숙치가 않음.
손질농구 이대로 두면 절대 국제경쟁령 생길수 없다고봄.
솔직히 한국여자농구의 수비는 요행농구(손질)+하드콜(기준도없는)이 만들어낸 괴기한수비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정상적인 수비에(강력한 소프트콜)
공격성공률로 승부보는농구가 되었으면한다.
이게 여기서만 정상수비로 인정받으니깐
해외 나가서는 빠른발로 해야하는 수비에 익숙치가 않음.
손질농구 이대로 두면 절대 국제경쟁령 생길수 없다고봄.
솔직히 한국여자농구의 수비는 요행농구(손질)+하드콜(기준도없는)이 만들어낸 괴기한수비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정상적인 수비에(강력한 소프트콜)
공격성공률로 승부보는농구가 되었으면한다.
이게 왜?
국제대회는 저런 수비 시도자체를 잘 안하는데 ㅋㅋ 피지컬 열세로 쉽게쉽게 처맞고 하나은행급의 무한턴오버 남발에 공격력 실종. 이게 문제지 ㅋㅋ
맞말 피지컬차이가 너무나서 저런거잘안나옴ㅋㅋㅋ
그니깐 저런 수비를 시도조차 안하는게핵심이야..저런수비하면 바로 삑하고파울 불리니깐 누군가가 리바를따면 그냥 공격을기다리든가 백코트를하든가하지저렇게 손질을 안한단말이지..그리고공격에서도 정상적인 수비외에 하드한손질이 파울이면 공격자는 편한맘으로 공격을할수있게되고 그게 익숙해지면 공격성공률은 자연스럽게 올라갈수있다고보는거지..피지컬 열세얘기는 일본국대와 아쿼가 비교 검증 해줬다고본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라니까 국제대회에 저런거 나오긴나옴 잘안나온다는거지
못한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임..국내에서도 저럴때 그냥 삑삑불어봐라..몇경기는 5반칙 와르르쏟아지겠지만 그다음부턴 저런 무모한손질이 필수가 이난 선택이될거고 그선택이 의미가없어짐을 알게되면 손질할시간에 정상수비를하게될거임.
지금 저 짤같은 상황에선 손넣고 공 뺏는게 당연한건데 뭐가 문제라는건지 모르겠네 ㅋㅋ 저게 왜 무모한거지
안하는거 맞음 외국선수들은 애초에 리바잡고 저렇게 넘어지는 경우 자체가 별로없음
ㄴ손넣고 공뺐는게 당연하다고 느껴질만큼 여농콜에 익숙해진거임..
느바도 상대팀이 공들고 저렇게 누워있으면 달려들어서 뺏는데 ㅋㅋ
그런건 완전넘어진 험블상태일때고..그렇다고하더라도 손질이 심하면 콜불리는거고..지금 저강이슬상황은 공을완전소유한상태임
시도를 못하지 걔넨 피지컬이 김단비급들인데
ㄴ김단비할아버지가와도 시도를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임
로테 들어가는 선수들 공격력이 일단 갖춰줘야 함. 안 그러면 룰이든 뭐든 제자리 앉아 몸비틀기일뿐 - dc App
로테고고정이고 선수가 공격력을 갖춰야하는건 당연한거임..그러기위해서 씨도 안먹히는 수비농구를 지향하는게 아닌 지양해야한다고말하는거고.
살다살다 한국 여농이 하드콜이라는건 처음들어보네 ㅋㅋ 몸만스쳐도 뭐만하면 삑삑거려서 맨날 팀파울걸리던데 대체 어떻게 하드콜임 ? 그냥 이도저도 아닌 심판 병신콜인데 ㄷㄷ
공정성에도 문제가 있다는거 인정은하는데 전체적으로하드콜맞음..살다살다가아니라 이번시즌경기몇개만보면압니다.
본문의 상황과 국제경쟁력의 상관관계는 의문이지만, 일단 저런 식의 헬드볼 만드는 플레이가 가장 짜증나고 욕나오는건 사실. 일단 볼에 손 뻗어서 몸으로 덮치기만 하면 무조건 공격권 가져올 수 있으니 다들 나뒹굴고 몸날리는게 무슨 심청이가 인당수에 몸날리듯 하는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