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자기애가 너무 강하고, 반면 멘탈은 약함.
성인 국대 데뷔했을때가 한국 나이 17살로 2014년 여자농구 월드컵 때였는데,
벨라루스, 쿠바 센터들 상대로도 예상밖으로 너무 잘해서,
그때 기량 생각하면,
우느바 주전 가능할줄 알았다.
그후 지금 10년 되었는데, 기량의 발전이 거의 없음.
우느바 콜 받고 라베로 갔을때가 실질적 전성기임.
뭐 이렇게 해도 국내리그 오면 또 학살하겠지만....
얘는 자기애가 너무 강하고, 반면 멘탈은 약함.
성인 국대 데뷔했을때가 한국 나이 17살로 2014년 여자농구 월드컵 때였는데,
벨라루스, 쿠바 센터들 상대로도 예상밖으로 너무 잘해서,
그때 기량 생각하면,
우느바 주전 가능할줄 알았다.
그후 지금 10년 되었는데, 기량의 발전이 거의 없음.
우느바 콜 받고 라베로 갔을때가 실질적 전성기임.
뭐 이렇게 해도 국내리그 오면 또 학살하겠지만....
그냥 ASK 멘탈임 - dc App
비시즌에 우느바가고 할때까지 좋았는데 좆같은 코로나때문에 막히고.. 용병제도 없어지고. 불운한것도 있다.
박지수 피지컬에 용병없고 190대도 없는 상황에서 거의 20센치 작은 선수들과 경쟁해서 리바하고 슛하는게 박지수에게는 진짜 1도 발전이 없는건데
박지수 주특기 숏점퍼 던지고 바로 공리따내고 골밑슛 마무리. 그냥 대충 림만 맞아도 리바 다 따내니 그딴식으로 농구하다 실력 다 죽은 케이스임.
그러니까 발전할려면 최소 동등한 피지컬과 경쟁할수 잇는곳에 가야하지않을까?싶은데 물론 박지수 마음이긴하지
개소리
한창 성장할 시기에 난쟁이 리그에서 딸깍질이나 했으니 실력이 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