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네이버에 있나 모르겠는데.. 퇴근하다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는데
우뱅 연습장에 자주가서 보는 우뱅담당 기자가 쓴 기사같던데..
이민지 팀합류 초기부터 위성우가 대놓고 우뱅 실전 연습때
연습도와주는 우뱅 남자스텦들 팀에 이민지 넣어놓고
주전들 상대하게 했다고 함..ㅋ
당연히 막히고 힘드니까 이민지가 연습도와주는 스텦들한테 공돌리면
바로 멈추고 지금 너 때문에 이런 연습을 하는데
니가 해결해야지 스텦들한테 미루냐고..ㅋ
기자가 보기엔 김단비 쉬는 시간에 나와서 김단비 롤을 할 수 있는 연습을 그때부터 하는것처럼 보였다는데..
그 결과가 몇일전 신한전에 나와서 2쿼에만 13득이었나.. 몰아치고 김단비는 김단비대로 푹쉬고 경기끝..
당연히 매경기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주진 못하겠지만 지금 연속 두자리 득점이나..
신한전처럼 김단비없는 시간에 공격을 주도하는게 그냥 운좋게 한두번 터진게 아니라.
준비된 연습하에 부여된 역할이었다는거..
지금 계속 경험치 먹이는 위성우도 대단하고.. 1년차에 그런 롤 부여받고
묵묵히 하고있는 이민지도 대단하고.. 어쩌다 이런 복덩이가 우뱅순번까지 오게 된건지..ㅋ
김단비 후계자는 확실히 이민지구나
이다연 데려오자마자 뭐 보여준 것도 없는 애를 연봉 올려주고 한거보면 걔를 이렇게 키우려고 했던거 같은데. 뭐 이러나저러나 못버티고 도망갔으니. 민지야 버텨라 버티면 넌 몇단계 레밸업하고 억대연봉 받는다 - dc App
바로 멈추고 너때문에 이런 연습을 하고 있는데 미루면 어떡하냐 는 말 목적의식 확실하고 책임감 부여하고 짱이다 부럽다 저런 코칭이
우뱅 연습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일이야. 심지어 일본팀들과의 연습경기에서도 가끔 저런 모습 보이지. 재미있는건 연습경기때 훨씬 엄격하고 무서운건 위성우가 아니라 전주원이라는 것. 방송에서 드러나는 모습과는 판이한, 깐깐하고 엄격한 선생님의 모습
석언이형 하이
기사 여깄다 https://m.jumpbal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4119266747
ㅇㅇ 나도 이 기사 봄 흥미로운 기사였음
본인의 재능대로 일단투입하고 뛰면서 배워라 모드인 송윤하 홍유순과 급해서 바로 쓰고싶어도 우뱅 시스템 장착시킨 후 롤 부여해서 투입한다는 위성우 철학의 차이인듯
이런 시스템 보면 신인이 우뱅가면 배울것 많을듯. 반면 걷어차고 나간 선수도 있으니.. ㅉㅉ
다른 감독과의 차이점. 급하다고, 선수 없다고 막 로테이션 돌리는게 아니라 준비시켜서 내보낸다는거 - dc App
이다연 카페알바 정도 하면서 사회 겪어본다음 뼈저리게 후회하겠지 ㅋㅋ
ㅋㅋ 이다연 카페알바는 아니고 사천시청에 있긴 한데. 연봉이 천지차이지. 이다연 버텼으면 저렇게 키웠을텐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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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잘 안하는 선수 우뱅 보내면 되겠네. 다른 팀 들도 이렇게 하던가
이민지 깊은 생각 안 하게 생겼던데 위성우랑 잘 맞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