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네이버에 있나 모르겠는데.. 퇴근하다 우연히 기사 하나를 봤는데

우뱅 연습장에 자주가서 보는 우뱅담당 기자가 쓴 기사같던데..

이민지 팀합류 초기부터 위성우가 대놓고 우뱅 실전 연습때

연습도와주는 우뱅 남자스텦들 팀에 이민지 넣어놓고

주전들 상대하게 했다고 함..ㅋ 


당연히 막히고 힘드니까 이민지가 연습도와주는 스텦들한테 공돌리면

바로 멈추고 지금 너 때문에 이런 연습을 하는데

니가 해결해야지 스텦들한테 미루냐고..ㅋ


기자가 보기엔 김단비 쉬는 시간에 나와서 김단비 롤을 할 수 있는 연습을 그때부터 하는것처럼 보였다는데..

그 결과가 몇일전 신한전에 나와서 2쿼에만 13득이었나.. 몰아치고 김단비는 김단비대로 푹쉬고 경기끝..


당연히 매경기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주진 못하겠지만 지금 연속 두자리 득점이나..

신한전처럼 김단비없는 시간에 공격을 주도하는게 그냥 운좋게 한두번 터진게 아니라.

준비된 연습하에 부여된 역할이었다는거..


지금 계속 경험치 먹이는 위성우도 대단하고.. 1년차에 그런 롤 부여받고

묵묵히 하고있는 이민지도 대단하고.. 어쩌다 이런 복덩이가 우뱅순번까지 오게 된건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