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프로선수라고 말하기 쪽팔릴 자유투 성공률이  10년간  그대로인데 그럼에도  최고연봉까지 주면서


무려  10년간 구단도 3번이 바뀌고 감독도 몇명이 바뀌고 신인도 수십명이 들어왔을텐데  왜  포인트가드는  그 선수만 계속 메인인지 당췌 이해가 안갑니다 ㅜㅜ 


이건 그룹총수뺵입니까 뭔지  진짜 진짜 미스테리네요 ㅜㅜ 


그래서 이 팀 농구는 이름 바꾸고 감독 바꾸고  오만거 바꿔도  포인트 가드가 뻔하니 매년 경기도 너무 뻔하고 재미없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