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가 의견내자 "내가 시키는대로 해라"저게 감독이지 씨발꺼신한보면 김지영 강계리 작탐때 깝치는거 패고싶고하뱅 김정은 말한마디에 김도완 고개끄덕이는거 패고싶었는데위대인 카리스마에 감탄만 나온다
그 장면 명장면인듯 나름
결과적으로 메이드가 된 작전은 아니지만 믿고 따라오라는 감독에 믿고 따라가는 주장과 선수들 멋있더라
이민지한테 하라고한거같던데 단비는 민지상태안좋아서 의견낸거로 봄 아닌가 - dc App
맞음. 근데 위성우는 어쨌든 민지도 살려야 하니까 밀고 간거지. 결과적으론 실패했지만.. 그래도 이게 맞음.
설마 강계리급까지?ㄷㄷㄷ
여자들 바글바글한 스타트업들 보면 민주적 리더쉽 어쩌구 하면서 책임소재는 불분명하고 금방 망함 여농판 뿐 아니라 사회 자체가 점점 그렇게 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