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이랑 7년전 인터뷰인데, 김승현 2001년 신인일때 룸메이트였단다. 그때 당시 김승현이 워낙 잘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갓신인한테도 저렇게 대해줬다는거만 해도 "위대인은 법없이도 살 착한사람"
감독이라는 직업이 사람을 얼마나 악마로 만드는지 보여주는 1례
심지어 여자농구감독이다 난 위감 이해한다
위성우 밖에서 참 사람좋지만 공과 사는 구분이 확실한 사람. 김승현 따로 부르진 않더라.
딱 코트에서만 다름. - dc App
우뱅 선수들도 그럼. 감독님이 경기장밖에선 겁나 스윗하다고했음...
위대인 ㅅㅅㅅ
김승현이 자신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고 했지... 프로 신입때부터 위성우같은 모범이 되는 선배를 만난 행운 덕분에 매직핸드 레전드가 되었다는 마이 뇌피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