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뱅 훈련으로 우승했다는 기사뜨고
서동철 김밥 감독일때 무조건 우뱅보다 더..운동시간 가졌는데 변연하포함 선수들 반발했었고
김정은 보상으로 팀 옮긴 삼단비(당시 하나)와 박언주도
우뱅보다 하뱅시절이 훈련시간 더길었다고 했고
유영주도 븐크에서 훈련시간 엄청 길게 가져갔었음.
근데 훈련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훈련의 질과 집중도겠지.
우뱅이나 다른팀이나 24시간 주어지는건 똑같은데
우뱅만 48시간에 살아가는건 아니니까.
문제는 시간만큼 훈련의 질이겠지.
훈련도 중요하지만 감독능력이 넘사 다른팀 작탐보면 선수들은 능력안되는데 하라는거.오지게 많음 성공하는거 꼬라질 못봄
그것도 맞는데 확실이 훈련 줄어든거는맞아. 류동혁이 말했잖아 한팀빼고는 훈련수준이 처참하다고
현시점 여농팀은 훈련보다 힐링이 초점이긴해.
지난 챔프전봐라. 3차전 끝난후 다음날 코치진은 감독설명회가고 김밥 애들은 기분전환하라고 외출 나갔다더라.ㅅㅂ
훈련 가장 안하는 팀이 삼성, 턴오버 1위.
니 말이 옳다. 무의미한 훈련시간만 길면 피로골절 등 부상만 유발하지
타팀감독: 박스아웃 하라고! / 위성우: 여기에 서! 얘가 이쪽에 있지? 그러면 여기로 스텝을 놓고! 등졌을 때! 이쪽으로 돌면! 여기를 봐주면서! 이렇게 체크하고!
저렇게 설명한 후에, 곧바로 그 상황을 설정해서 실전에서 시켜본다. 이때 훈련파트너로 지금은 남자직원 3명이 하지만, 예전엔 박성배가 그 역할이었지. 장위동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큰 그림 그린 상황에서 멀리보고 세운 그런 계획하에 이루어진 훈련이어야지 뭐가 필요하고 뭘해야하는지 결국 다른 감독코치들은 전혀 모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