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굉장히 깔끔하고 쿨한 스타일
찝찝하게 경기 중에 실수한 걸 지적을 안 한다.
경기 중에 지적하면 선수가 그거 생각하느라고 경기가 안 된다.
이런 건 숙소 가서 경기를 다시 보면서 이야기해도 되고...
이분 스타일은 지난 플레이를 지적하기 보단
남은 시간에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스타일...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감독..
스마트하시다.. 사람이 깔끔하잖아..
2. 작탐과 경기 다시보기를 잘 해서 상대가 좀 올라오려고 하면 끊음
몇 경기 안 봤지만 삼성과의 경기를 보면 이것 땜에 짜증이 난다.
경기 좀 재밋게 보려고 하면 경기 끊고....
오늘 신한 대 삼레발의 처참한 1쿼터를 봤으니 자야 겠다.
일단 여자 집단을 잘 감는다는거 하나는 합격점임. 그거 쉽지 않다이 보지들하고 일해보믄 ㄹㅇ
연습끝나고 선수들한테 깍듯하게 머리숙여 인사하는거보고 사람이됐다생각했다...
상윤이형 어서오고
초반에 4연패할땐 돌상윤소리들엇는데 ㅋㅋ
쿨하다(위성우가 착각했다고 사과를 했음에도 가비지에 골 넣었다고 경기 끝난 후에도 인터뷰로 부들대며)
선수들에게 먹히지 않으려면 빌붙는 수 밖에...
너무 좋게만 평가한 거아냐? 단점도 한 번 써줘봐
일주일 전인가 못참고 미츠키 괴갈궜는데 똑같은 실수 반복한다고 ㅋㅋ
머리나 쳐짤러 개촌놈같아
상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