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쿼  선수는 우리가 아쉬워서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에  우리집에 모셔온  손님이야

ㅡㅡㅡ 이 점을  잊으면 안돼 ㅡㅡㅡ


손님을 배려해야지

그 유니폼을 어떻게  입고 뛰냐  ?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


역사속 특정인물에  얽힌 민감한  감정이

존재한다는것을  인정해야 만해


우리끼리야 아무문제 없어


다만  2명이서 포지션 하나를 시즌중  담당해준

이웃나라 손님들이라면

더 세싱하게 배려했어야해


이건  저자세  대응이 아니라

손님에 대한 작은 배려라고



광화문 대로의 거대 동상만으로

한국인의 에고는 부족한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