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못했어~ 라고 할텐데
그래 원래도 50% 를 밑돌았지.
근데 백보드 자유투를 보고 느낀 건, 미친듯한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는것 같았음
본인 스스로가 자유투에 취약점인건 알테고, 얼마나 고치려고 노력했는진 모르겠지만
막겜같이 갑자기 투입되서 자유투 던져야 할 상황에 만감이 교차했을것임
그 결과는 마치 그동안 복잡한 심경을 보여주는 것 같았고,
이정도면 진짜 회복하기 힘들어 보이더라.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최소화하면 그래도 도움되는 선수인데,
My way가 강한듯 보임.
그럼 사실 돈받고 일하는 조직 사회에서는 힘들지.
저 자유투 하나가 참 많은 걸 시사하고 있다고 본다.
누가 보면 자유투 에어볼 처음한줄 알겠다~ 거의 자유투 에어볼만 10개 가까이 되는데
그래서 입스같다고 하잖아. 이 개빡새대가리야.
입스(yips)란 압박감이 느껴지는 시합 등의 불안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근육이 경직되면서 평소에는 잘 하던 동작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 현상을 뜻한다. 이게 정의다 평소에 잘하던 동작을 잘 못하는것 애초에 잘한적이 없다고 병신 빡대가리 새끼야 ㅋㅋㅋ 아이큐100은되냐? 경계선지능 장애인아?
직관가는 사람들이 연습할떄도 못한다고하는데 뭔 장애인새끼가 입스 거리고있어 니애미가 입스다 빡대가리 병신아 니애미 지능 똑 닮은 씨발년아 ㅋㅋ
자투 한 70찍던선수가 저러면 입스인데 원래 자투고자에 폼도 변경도잦은애자나 - dc App
226. 얘 혼자 왜이럼? 디엠 씹혀서 긁혔나? ㅋ 니가 말한건 입스의 사전적 정의고, 정의안에 포함안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어.. 입스정의에 나오는 잘하던 동작이란 말이 문맥상 실력이 잘한다는게 아니잖아 ㅋㅋㅋ 잘하던=평소에 하던 이런 의미지.. 김진영이 원래 자유투 약하지만 꾸준히 나올땐 100%, 50% 확률로 넣었다.. 평균이 40% 좀 넘은거고.. 통산평균은 50%에 가깝다.. 글쓴이가 입스라한건 평소에도 가끔 에어볼 나와도 저 정도는 아니였으니 하는말이지.. 그 자유투 포물선봐라 떨어지는 지점이 림 앞에 떨어지는 에어볼 수준이 아니라 림에서 공 한 3~4개는 넘어가는 에어볼이었다.. 그게 평소에 하던 동작의 수준을 넘어서 입스를 의심해볼수 있는 상황 맞는데?
맞는말이네 ㅋㅋ 그 자유투 하나가 시즌 전체의 심경을 대변 - dc App
김진영 커하가 2년전인데 당시 3점슛 성공률 32퍼다. 경기당 하나이상 넣었고. 작년 28.8퍼 올해 33.3퍼. 시도갯수가 반으로 줄어서 그렇지 자유투 50퍼도 안되는 애가 넣을 성공률은 아님.자유투에서 심리적인 요인이 있는건 확실하다
211.226은 뭐가 긁혀서 저리 지랄발광이냐? 그런가보다 함 되지. 답답하면 니가 뛰던가
돈도 많이 받는애가 휴식기에 레슨받으면서 자유투만 조져도 충분히 될거같은데. 3점 미드레인지 던질때랑 비교하면 손목을 아예 구부리질 못함. 그냥 아무생각없이 레슨받으면서 천개씩 던지면 나아질거도 같은데 생각도 많아 보이고.
통산 자유투 50% 아래라고 하지만 이번 짤 보면 본인도 던지고 나서 놀란듯이 손 모으고 이런거보면 입스 일종이라고 생각되기도 함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하체 모으기와 상체 접기부터가 안되는데 아마 지도자들이 엄청 타치 했을텐데 고등학교때까지 1인자로 폭격했으니 본인이 고칠생각이 없는 에고가.. - dc App
입스여야한다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