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농티비 인스타에 올라온 영상에서도

겜전 웜업때 예은아 이렇게 자상하게 부르면서 뭐라뭐라 말해주고..

작년에도 허예은,이해란 두 명이 젤 잘 성장했다고 콕 찝어 말했잖어

허예은 플레이는 잘 지켜 보는듯

위성우가 언급한 시상식때 허예은 수상소감도 들어보면

딱 위감독이 찾는 마인드선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