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무시하는걸 개무시하면어떨까한다..내가아는정상적인KB팬아니..농구팬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고본다..
익명(115.23)2025-02-27 12:58:00
답글
그럼 여농갤에 있는 KB팬은 대부분 비정상이네
여갤러2(211.234)2025-02-27 13:01:00
답글
열길물속은알아도 한길사람속은모르는거니..알아서 잘 판단하리라본다.
익명(115.23)2025-02-27 13:13:00
나윤정과 염윤아의 부상 이탈이 김밥의 4강을 가져온거지. 송윤하가 어부지리로 기회를 얻으면서 팀의 밸런스가 맞춰진거니까. 나, 염 있을 때 송윤하의 출장시간과 그 둘의 이탈 이후 송윤하의 출장시간을 비교해보면 알거다
여갤러3(118.223)2025-02-27 13:07:00
답글
나도 그런비슷한 생각이다.
익명(115.23)2025-02-27 13:11:00
송윤하의 가세로 허예은의 플레이가 빛을 발하게 된 것은 물론, 특히나 강이슬이 본업에 전념할 수 있게된게 가장 큰 소득이었어. 송윤하 전까진 강이슬이 되도 않는 궂은 일 한다면서 몸만 지치고 본인의 슈팅력은 저하되는 최악의 상황이었는데, 송윤하가 그 일을 해주니 쓸데없는데 힘 안쓰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게된게 김밥으로서는 엄청난 이득
여갤러3(118.223)2025-02-27 13:09:00
송윤하의 가세로 포지션별 밸런스가 제대로 잡힌 팀이 되었고, 그래서 막판에 끌고 올라갈 힘이 생긴거지. 하지만 그래도 우뱅에게는 안되는게, 우뱅 역시 애초부터 포지션별 밸런스는 확실히 잡은 상태였고, 거기에다 조직력이 김밥보다 훨씬 좋다는 점, 그리고 경기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는 크랙 김단비가 있다는 점 등. 어차피 3:0으로 끝나겠지만 매 경기 점수차는 한자릿수로 끝나는 접전으로 마무리될거다.
여갤러3(118.223)2025-02-27 13:12:00
답글
좋은분석력이다..칭찬을 안할수가없다..
익명(115.23)2025-02-27 13:14:00
경쟁자가 하나원큐 신한은행인데 못가면 이상한거지
꼴랑 우승팀권에서 박지수 하나 빠졌는데
심지어 신한은 감독,부상,김진영 이슈 있는데
익명(118.235)2025-02-27 13:16:00
답글
못가면이상한거지란말에 동의는안하지만 어쨌든 갤러논리대로 갔으니 이상하지않은거맞는거지?
익명(115.23)2025-02-27 14:03:00
나는 개인적으로 송윤하를 참 좋게 보는게, 위에서 '어부지리'라고 썼지만 사실 그런 실낱같은 기회는 알게모르게 모든 선수들에게 주어지거든. 하물며 가비지타임 기용같은 데서도. 코칭스탭들이 안보는 것 같아도 그런 것 다 보고, 염두에 두고 있어. 그런데 그 바늘구멍같은 기회를 오롯이 자신의 몫으로 만든건 순전히 송윤하 본인의 노력과 실력이기 때문에, 나는 이 친구가 향후 김밥에서 아주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본다. 단, 박지수가 복귀하지 않거나 타팀으로 간다는 전제 하에.
여갤러3(118.223)2025-02-27 13:20:00
만약 아쿼가 아닌 외인(흑인)용병이 수입된다면 송윤하는 더욱 더 빛을 발할거라고 봐. 마치 박지수 있을 때 단타스같은 역할로. 물론 김밥 코칭스탭의 역량이 형편없어서 폭발적인 기량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질 순 없겠지만 일단 좋은 가드가 파트너라는 점에서(이게 빅맨성장에서 가장 중요하니까) 일정 수준의 성장은 이미 예약되어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이번 플옵에서 송윤하와 한엄지의 매치업을 보는게 나에게는 최대의 관전 포인트.
여갤러3(118.223)2025-02-27 13:23:00
그냥 신한이 못해서 올라간거야 ㅋㅋ
익명(218.236)2025-02-27 13:46:00
답글
너무 신한을 비난하진말자..
익명(115.23)2025-02-27 14:04:00
그냥 모에 하드캐리에 송윤하 갑툭튀지. KB가 이기는 경기 대부분이 모에가 무쌍찍은 경기고 모에 슈팅 안좋은날은 그냥 나가리였고. 송윤하 기용하면서 허예은의 2:2게임이 살아나면서 게임을 쉽게 풀어나갔음. 신한은 리카의 체력부족때문이고 하뱅은 아쿼 폭망이라서.
그려 니들잘했으니이제 꺼지라고
너의아픔도 치유되길바란다..
여기 우뱅갤 아님 ㅋㅋㅋ꺼지려면 니가 꺼지는게 맞지 ㅋ - dc App
지금은 우뱅븐크 개무시하며 우승 넘보던데?
개무시하는걸 개무시하면어떨까한다..내가아는정상적인KB팬아니..농구팬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고본다..
그럼 여농갤에 있는 KB팬은 대부분 비정상이네
열길물속은알아도 한길사람속은모르는거니..알아서 잘 판단하리라본다.
나윤정과 염윤아의 부상 이탈이 김밥의 4강을 가져온거지. 송윤하가 어부지리로 기회를 얻으면서 팀의 밸런스가 맞춰진거니까. 나, 염 있을 때 송윤하의 출장시간과 그 둘의 이탈 이후 송윤하의 출장시간을 비교해보면 알거다
나도 그런비슷한 생각이다.
송윤하의 가세로 허예은의 플레이가 빛을 발하게 된 것은 물론, 특히나 강이슬이 본업에 전념할 수 있게된게 가장 큰 소득이었어. 송윤하 전까진 강이슬이 되도 않는 궂은 일 한다면서 몸만 지치고 본인의 슈팅력은 저하되는 최악의 상황이었는데, 송윤하가 그 일을 해주니 쓸데없는데 힘 안쓰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게된게 김밥으로서는 엄청난 이득
송윤하의 가세로 포지션별 밸런스가 제대로 잡힌 팀이 되었고, 그래서 막판에 끌고 올라갈 힘이 생긴거지. 하지만 그래도 우뱅에게는 안되는게, 우뱅 역시 애초부터 포지션별 밸런스는 확실히 잡은 상태였고, 거기에다 조직력이 김밥보다 훨씬 좋다는 점, 그리고 경기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는 크랙 김단비가 있다는 점 등. 어차피 3:0으로 끝나겠지만 매 경기 점수차는 한자릿수로 끝나는 접전으로 마무리될거다.
좋은분석력이다..칭찬을 안할수가없다..
경쟁자가 하나원큐 신한은행인데 못가면 이상한거지 꼴랑 우승팀권에서 박지수 하나 빠졌는데 심지어 신한은 감독,부상,김진영 이슈 있는데
못가면이상한거지란말에 동의는안하지만 어쨌든 갤러논리대로 갔으니 이상하지않은거맞는거지?
나는 개인적으로 송윤하를 참 좋게 보는게, 위에서 '어부지리'라고 썼지만 사실 그런 실낱같은 기회는 알게모르게 모든 선수들에게 주어지거든. 하물며 가비지타임 기용같은 데서도. 코칭스탭들이 안보는 것 같아도 그런 것 다 보고, 염두에 두고 있어. 그런데 그 바늘구멍같은 기회를 오롯이 자신의 몫으로 만든건 순전히 송윤하 본인의 노력과 실력이기 때문에, 나는 이 친구가 향후 김밥에서 아주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본다. 단, 박지수가 복귀하지 않거나 타팀으로 간다는 전제 하에.
만약 아쿼가 아닌 외인(흑인)용병이 수입된다면 송윤하는 더욱 더 빛을 발할거라고 봐. 마치 박지수 있을 때 단타스같은 역할로. 물론 김밥 코칭스탭의 역량이 형편없어서 폭발적인 기량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질 순 없겠지만 일단 좋은 가드가 파트너라는 점에서(이게 빅맨성장에서 가장 중요하니까) 일정 수준의 성장은 이미 예약되어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이번 플옵에서 송윤하와 한엄지의 매치업을 보는게 나에게는 최대의 관전 포인트.
그냥 신한이 못해서 올라간거야 ㅋㅋ
너무 신한을 비난하진말자..
그냥 모에 하드캐리에 송윤하 갑툭튀지. KB가 이기는 경기 대부분이 모에가 무쌍찍은 경기고 모에 슈팅 안좋은날은 그냥 나가리였고. 송윤하 기용하면서 허예은의 2:2게임이 살아나면서 게임을 쉽게 풀어나갔음. 신한은 리카의 체력부족때문이고 하뱅은 아쿼 폭망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