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늙은 틀딱새끼들의 프레임 작업질이 얼마나 비열한가는 보면 알지.




최근 프레임 작업질중인 나츠키 사례를 보자.


일단 허예은이 나츠키한테 고전한다는 말도 안되는 억까 시작함.


여기까진 뭐 그럴수 있다 치자.


지들이 싫어하는 선수면 경기내용과 무관하게 억까 할 수도 있겠지.


경기력따위는 그냥 무시한 말 그대로 억까.




문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음.




저 억까는 결국 다른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사전작업임.


그게 뭐냐?


갑자기 여기서 '인성'문제로 허위사실 날조 소설 쓰기 시작함.


나츠키한테 농구실력에서 고전하니 유독 나츠키한테 악의적 파울을 한다.



결국 이 단계까지 프레임 작업질을 완성함.




한마디로 까야 하는데, 


그 설계작업으로 농구실력에서 고전하니


결국 인성적인 면으로 들어가서


일부러 더 악의적 파울을 한다.



이런식으로 비열한 프레임을 씌우는것임


저 정도면 정신병적임.


얼마나 뭔가에 꼽혔으면 저런 인생을 살까 


진지하게 궁금해지기까지 함.




그냥 디시갤에서 어떤 누군가를 칭찬하고 찬양하고 빠는것 자체는


갤 유저 모두에게 주어진 권리임.


그 자체를 통제하려 한다?


못 배운 놈들 특징임.


그래서 분노하게 되는 것임.


이 갤 자체를 본인의 헤게모니로 통제하려는 것임.


그게 안되니 화가나고 분노하게 되는 것임.


얼마나 무식하고 못 배운 놈의 발상이냐?


원래 통제심리가 강한 사람들이 있음.


현실에서는 자기뜻대로 자기말대로 이루어지는게 없으니


랜선으로 들어와 익명의 가상세게에서는 자기 원하는대로


모든게 이루어지는 판타지만을 꿈꾸는 남루한 삶을 사는 거지.




이 논란 자체를 다른갤에 가져가서 


정상적인 제3자들에게 물어봐라.


과연 누가 옳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