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뱅 주된 전술은 이거임

김단비 무빙스크린 > 스위치 강요 > 김단비 미스매치 > 수비 약한 매치업 상대로 김단비 아이솔 공략 + 파생


이거 말고는 공격에서 특별한 전술은 없음 

오늘도 끝까지 4쿼터 내내 이거만 사용함


김완수도 마찬가지고 다른팀 감독들도

무빙스크린을 안잡으니까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해왔었거든

항의해봤자 테크나 쳐받지 뭐 개선할 생각을 절대 안함 심판들이


근데 오늘 김완수가 해법을 들고옴


철저하게 슬라이드 + 언더

그냥 나츠키 슛 주더라도 스위치 절대하지 마라

이거 마지막 작탐에도 김완수가 허예은한테 강조한거임


김단비는 허예은을 자기 매치업으로 만들고 싶어서

계속 엉덩이로 스모하면서 무빙스크린 했지만

허예은이 그냥 스크린 뒤로 빠져버림 거기에 안걸리고


그니까 미스매치 못만들거나 

공격 시간 내내 무빙스크린 걸면서 체력 다 빨리는거임

김단비는 막상 좋은 수비 상대로는 아이솔 잘통하지는 않음

그니까 파생도 발생하지 않고 


그냥 나츠키가 와리가리하다가 미스매치 못만드고 의미없는 슛 던짐으로써 포제션 낭비하게 만드는게 통했음


그래서 오늘 나츠키 스탯도 많이 올렸고 효율도 좋았지만

딱 거기까지인거임 우뱅이 공격에서 이득을 본건


위성우는 무빙스크린으로 미스매치 만드는게 안통하면 다른 전술을 만들어낼 지략이나 전술은 없거든. 


4쿼터에 우뱅 공격이 답답했던 이유도 그것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