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입장에선 주전, 식스맨 모두 베스트 경기를 하고도


우뱅의 마지막 실수 덕분에 운좋게 이겼고


우뱅입장에선 상대의 베스트 포텐 터져도


끝까지 한끗 차이로 누를 수 있는 차이를 보여졌고


어제 우뱅이 졌지만 오히려 플레이오프의 승자가 될 거라는 확신을 주는 경기였다...


안타까운 점은 국밥팀의 더티플레이였다~


좋은선수들, 인기있는 선수들로 이루어진 팀인데


비디오판독으로 누가봐도 정확한 판정에 승복하지 못하고 땡깡, 깽판을 부리며 파울을 받는 감독


시즌내내 헐리웃액션 플라핑과 상대가드에게 더티한 파울을 해온 포가


급기야 어제는 노골적인 팔꿈치 가격으로 유파울...


점점 좋아지는 팀이고, 좋은 팀인데, 열심히 노력했어도 상대에게 패하면


그걸로 정당하게 승부하고 승패를 인정하고 실력을 더 키우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승부욕, 승부근성으로 정당하게 승부하지 못하고


도를 지나쳐 더티플레이, 더티팀이 되어가는 것이 안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