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모에가 공 끌고 들어갔는데 우리은행 수비수5명에 김밥은 4명, 그러니 스크린 걸어주지도 못하고 모에 밀착수비로 아예 슛 던질 기회가 안나왔는데 그 이유는 송윤하가 뒤에서 설렁설렁 걸어오고 있었다는거 ㅋㅋ 나중에 도착해서 수비수가 다 모에한테 붙어서 노마크니까 공 달라고 하던데 그때 1초 정도라 패스하기도 애매한 상황. 결국 모에는 시간 오버되고 슛 쏨. 도대체 신인이 빨리 뛰어와서 스크린 걸어주고 슛 찬스를 만들어주던가 할 생각이 없이 나는 다시보기 하니 그냥 뒤에서 걸어오던데 ㅋㅋ 완수는 그걸 그냥 놔두나? 송윤하가 빨리 뛰어만 왔어도 스크린 걸어주고 한번 해볼만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