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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은 7초 남기고도

가드가 침착하게 정석대로 투맨게임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우뱅입장에서는 페인트존 근처에 있는 모에한테 들어가는 패스를 막았어야 했음)

 

팀파울 걸린 수비팀 상대로

페인트존에서부터 공격 시작하는 것과

아웃라인 밖에서 시작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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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25초나 남았는데

이소희가 아웃라인 밖 에서부터 아이솔로 해결하려다보니 망한거.

저러면 포스트존에는 수비가 밀집되게 되 있음.


이 차이가 큼.


농구가 단순한거 같지만 이 자그마한 수 차이가 큰 걸 만들어내는 아기자기한 스포츠임.



참고로. BNK는 플레이오프에서 투맨게임이 전무함.

아직도 난 이걸 이해못하는중.

국가대표 가드를 데리고 있는 팀이 왜 저렇게 올아웃 플레이만 하는지

누구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