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은 7초 남기고도
가드가 침착하게 정석대로 투맨게임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우뱅입장에서는 페인트존 근처에 있는 모에한테 들어가는 패스를 막았어야 했음)
팀파울 걸린 수비팀 상대로
페인트존에서부터 공격 시작하는 것과
아웃라인 밖에서 시작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BNK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은 25초나 남았는데
이소희가 아웃라인 밖 에서부터 아이솔로 해결하려다보니 망한거.
저러면 포스트존에는 수비가 밀집되게 되 있음.
이 차이가 큼.
농구가 단순한거 같지만 이 자그마한 수 차이가 큰 걸 만들어내는 아기자기한 스포츠임.
참고로. BNK는 플레이오프에서 투맨게임이 전무함.
아직도 난 이걸 이해못하는중.
국가대표 가드를 데리고 있는 팀이 왜 저렇게 올아웃 플레이만 하는지
누구 아시는 분?
내말이; 왜 안혜지는 투맨겜을 못하는가
그게 감독 문제 아닐까
ㅇㄱㄹㅇ
근데 우뱅수비 쉴드 치는건 아니고 저 상황에서 7초뿐이라 패스보다는 허예은이 직접 돌파하고 자삥이라도 뜯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하지않나.. 저건 진짜 막을 수가 없지
안혜지가 투맨게임 못하는건 3점슛이 없어서 그런듯 내생각으로는..
원래 아네지는 KDB시절부터도 리딩 잘 하고 그런선수는 아니었다 단타스한테도 걍 해줘식 패스만 준거지
3점이 없으면 투멘게임이 안되겠지 스크린 받으면 새깅해버리는 옵션을 모든 안혜지 상대 가드가 해버리는데 2맨 게임이 성립이어케됨..
국퀴들 여기와서까지 지랄이네... 허예은 4쿼 내내 개지랄에서 13점차 다따라잡히고 질뻔한거 생각안나?
4쿼터 내내 개지랄해서 따라잡힌게 4쿼터 허예은 유효패스(노마크샷찬스 패스)가 5개인건가? 13득점 기여한 선수한테 할 말도 아니지 모지리야 그리고 지금 저 글의 논조는 그거 아니거등요 ㅉㅉ 경기나 똑바로 보고말하자
근데 븐크는 챌린지때도 지들끼리 떠들더라 ㅋㅋ
상대가 우뱅아쿼나 심성영같은 같은 난쟁이 똥자루인거랑. 앞에 키아나가 있는게 같다고 생각하는 승률 4할턱걸이한 국퀴새끼의 흔한 개소리.
바보? 허예은은 대놓고 우뱅에서 블리츠트랩 더블팀으로 집중마크하는 선수인데 지금 그게 할 소리? ㅋㅋ 진짜 대가리가 돌려쓰는 아이피만큼 멍청하네
예은이 올시즌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듯
근데 그거보다 마무리하는사람차이아님? 모에는넣었고 변소정은못넣었고 이소희도패스는좋았는데?
다 뚫고 드가서 못 넣어서 그렇지..
걍 마무리차이아님? 둘다 수비 잘햇는데 모에는 터프하게올라간게 마무리된것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