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마지막 눈물도 뭔가 이해가 갔고


우승 한번도 못해본 사키,

프리미엄 없는데도 한결같이 뛰는게 우승하고 싶어하는구나 느낌이 들었다.



1. 사키 간절함이 몰아친 전반 10득점 기세


2. 소냐 리바 잡는 점프력 기세


이 2가지 보고 오늘 아 븐크 이기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