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3살때쯤에 공 던지는데 관심이 많이 생겨서 
금정체육공원 bnk랑 우리은행 경기 있어서 
보러 갔는데 
최대한 가까이서 보여주고 싶어서 
우리은행 벤치 바로 뒤쪽에서 보여줌 
경기중에 성질에 성질 
삿대질은 기본이고 
갑자기
급발진해서 화내니까 애가 놀래더라
애가 농구 경기 보다 감독 화내는것만 더 보는거 같아서 
그냥 중간에 데리고 집에옴 
전창진도 이제 그렇게 안합니다 
위성우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