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3살때쯤에 공 던지는데 관심이 많이 생겨서 금정체육공원 bnk랑 우리은행 경기 있어서 보러 갔는데 최대한 가까이서 보여주고 싶어서 우리은행 벤치 바로 뒤쪽에서 보여줌 경기중에 성질에 성질 삿대질은 기본이고 갑자기급발진해서 화내니까 애가 놀래더라애가 농구 경기 보다 감독 화내는것만 더 보는거 같아서 그냥 중간에 데리고 집에옴 전창진도 이제 그렇게 안합니다 위성우 감독님
위성우가 느그애까지 신경써가며 감독질 해야되나? 맘충까지와서 위성우 까고있네
60대신가
Bnk가 금정체육관 쓸 때 애가 3살이었대잖나. 계산 안돼?
화이팅
결론은 부산에 사시는 븐크 팬분이시네
ㅋㅋㅋㅋ 우뱅퀴들 피의 쉴드 눈물난다 ㅋㅋㅋㅋ
개진상 맘충
틀딱ㅋㅋㅋ
우뱅퀴들은 저능아들이라 이걸 또 팬을 공격하네ㅋㅋ 심지어 아이 여농 입문시킬려는 가족 단위 팬인데. 우뱅퀴처럼 음흉한 토쟁이 한남충 보다 훨씬 도움 되는 팬임
애한테 세상의 현실을 보여준거지 농구장 전쟁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