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은 "실력 차이"라면서 "벤치에서 보는 입장에서도 참 어렵다. 김단비 위주로 단순하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선수들은 열심히 했다. 김소니아와 박혜진의 점수를 잘 줄였는데 반대로 다른 쪽에서 득점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선수층이 얇은 데에서 오는 약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는 수비 위주로 정규리그를 했고 55점이면 많이 줬다고는 생각 안 한다. 다만 치중한 쪽과 다른 부분에서 풍선 효과가 나왔다. 우리의 약점이자 리스크다. 김단비도 김소니아를 막아야지, 공격도 해야지, 무쇠가 아닌 이상 쉽지가 않다. 역부족이라고 느낀다"고 말했다.



단비말고 다른 선수들은 실력이 없는 선수로 폄하하는 거  인터뷰마다 자주 그런 늬앙스로 말하는데


영 감독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우리은행 정규우승 김단비 30프로,  아시아쿼터 2명 20~ 30프로,  그 외 선수 40~50프로 그렇게 보는데 


김단비 외 다른 선수들은 영 후보급 선수로 취급하며 매번 선수들 기를 팍 죽이나요??   



kb와 4차전 얼마나 선수들이 잘하고 또 경기도  재밌었습니까.


심성영 한엄지 박혜미 이명관 김예진 등등  다른 팀 선수들과 비교해서 꿀리지 않는 선수들입니다. 


감독님이 선수 보는 눈이 있어 아시아쿼터 좋은 선수 고르고  다른 팀에서 좋은 선수들을 데리고 와서 그 선수들로 좋은 성적을 냈으면


 그런  선수들의 실력과 공헌을 폄하하는 태도는 감독님의 명성에 스스로 먹칠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