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0-12년 정도에 여자농구 한창 보다가 작년부터 다시 보는건데 과거 저 당시만해도 박혜진이랑 김단비랑 비교한다? 진심 말도 안되는 비교였음. 김단비는 신인때부터 진짜 기량은 어나더 레벨이었지. 저때는 거의 FA 하기도 훨씬 전이었는데도 에이스롤까진 아니지만 차기 에이스로 점찍어 놓은 상태였음.
딱 내가 여농 안보기 시작한 시점부터 박혜진이 좀 올라오고 우승 많이 하면서 선수평가가 달라진거 같은데 박혜진이랑 김단비는 개인 역량이 압도적으로 차이남. 빌러셀이 우승 많이 했다고 아무도 체임벌린 보다 더 뛰어난 선수라고 하는 사람 없음
개인기량은 김단비가 위지
김단비 압승이지 . 솔직히 김단비도 우뱅와서 결과론적으로 서로 윈윈이지. 우승도 하고 mvp도 받고
13년을 안봤네? 13년 선수생활 하는 애들도 드물어,, 딱 레알 신한 시절만 봤네.,,
박혜진 전성기 시절을 안봤다면서 어떻게 비교를??
국대 볼핸들러도 김단비가 했지. 심지어 위성우조차도 2016년 올림픽 예선에서 박혜진은 수납하고 김단비를 주전으로 썼다. 둘다 대단한 선수지만, 능력치는 김단비가 더 위라고 봄.
원래 위성우는 우뱅선수들 국대서 잘 안써서 욕먹음,,, 임영희 박혜진 수납하고 강아정 김단비를 주로 세움 ㅋ
박혜진의 전성기가 2010년대 중후반인데 ㅋㅋㅋㅋㅋㅋ
ㅇㅈ
ㅋㅋㅋ
이게 맞지 김단비가 레알신한에서 왕조 붕괴하고 망한 신한에 계속 안있고 타팀으로 반지 원정대 참가 했으면 우승반지 MVP 더 해먹을 건데 팀 레전드로 남을려고 하다가 뒤늦게 생각 바꾼게 더 좋았어 느바보면 왜 특급 선수들이 반지원정대 참여할려고 팀에 욕먹어도 떠날려고 하는지 이해됨
박혜진만 만나면 잠수타던 김단비를ㅋㅋㅋ 씨발 농구본거맞냐?
내 생각이지만, 원래 소속팀이 김단비가 우뱅이고, 박혜진이 신한이었으면 둘의 커리어는 바뀌었을거다. 감독 위성우와 임영희, 양지희, 이승아의 존재는 가볍게 생각할게 아님.
신한도 멤버 안 약함,. 국대 곽주영도 있었고.,. 김연주도 있고,, 이경은 한채진도 있던 팀,,
체력 바닥나기전 시즌초반에는 박혜진 상대로 30득점 박았어 ㅋ 6연승 중인던 BNK 연승 막은게 우뱅이였다 헛소리 그만
감독이 김단비 점수 몇점내는지가 중요하겠냐 팀승리가 중요하겠냐? 오늘경기보면 못느낌? 일부러 김단비만 공격하게 유도해서 줄점수 주면서 털어먹는거? 그리고 그 부산원정은 이명관이 김예진이 잘해준거고 한엄지도 작탐이후에 성공해서 그런거지 김단비는 효율이랑 같이 평가해야되는 선수다 단순 30점 40점 넣었다고 최고다 할 선수가 아님 승리가 우선인거야
ㅋㅋㅋㅋ
정답
신한빠가 헛소리하네. 꼴지팀 4년차 신인 우습게 봤겠지. 니가 안본 십여년간 반대로 지혼자 골목대장 단비랑 우뱅 왕조에이스 박혜진이랑 아무도 비교안했어
이게 맞지. 하은주의 신한 왕조 시절에 꼴찌만 하던 우뱅 신인이 눈에 들어올리 없고, 당연히 비교가 안 된거지. 그리고 딱 그 시기까지만 봤으면 누가 낫다고 비교할 상태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