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따라가고있었고 실제로 박빙이었고
이상한 슛도 계속 들어가길래
오늘은 하늘의 운이 우뱅을 향하는구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기습적인 더블팀 같은걸 순간순간 넣더니
스스로 본인들이 잘해오던 리듬을 깨트림
위성우 참 조급하구나 느꼈음
마지막 공격도 시간 다쓰고 시키는건 아니지
상대 팀파울이었고 1점차면
수비를 다시할지언정, 공격실패해서 공리를 따다
파울이라도 얻겠다는 생각으로 얼리오펜스 했어야함
시리즈내내 위성우는 체급차를 얘기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위성우의 공격전술은 기대이하였음
- dc official App
도대체 절실함도 이길맘도 솔직히 보이지 않더라구요
결과론 ㅋ
결과를 떠나서 과정부터가 너무나 어이없는게
결과 보다 과정을 살펴보면 더 처참함
무능함이 잘드러난 시리즈였음
븐크가 그멤버 데리고 우승 못하는게 웃긴일이지
우승했다고.......
마지막공격은 아무라봐도 이해안됨 시간다쓰고 공격할거면 처음부터 김단비 주고 공간 넓힌다음에 아이솔이나 시켜야지 쩌리세끼들이 외곽에서 서로 볼돌리면 찬스라도 나오냐? 결국 3초남기고 김단비한테 폭탄던져주면 어쩌자는거임 마지막공격을 시간에 쫒겨서 시즌내내 한번도 본적없는 김단비훅슛으로 경기끝남
ㄹㅇ시간다쓰고 위닝샷까진 인정하는데 그 셋업이 너무 형편없었다고 봄
항상 이기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저런 단점이 안보인거지 1차전 역전패 당한게 너무컷음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조급증이 생긴거고
마지막공격은 진짜 얼리오펜스 해야했음 ㄹㅇ 스코어 동점인데 내가 스코어 잘못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