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인들은 위에 저 릅이 한 말이 농구를 가장 잘 이해한 워딩이라고들 한다.
새깅이란게 단순히
그냥 재 슛 없어 막지마!
이런 차원이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심지어 김단비조차 새깅당할 때가 있을 정도로
농구는 숫자우위의 아웃넘버 상황을 그 어떤 스포츠보다
전술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다.
하물며 풀타임 내내 새깅을 할 수 있는 선수가 있다?
르브론이 말한 저 4대3의 경기를 가장 수월하게 만드는 전술을 상대팀에 계속 제시해 주는거야
이건 그 팀 에이스들에 대한 수비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란거지
이번 포스트 시즌에 (특히)이소희와 김소니아가 왜 내내 저득점에 고생했다고 생각하나?
심수현 안혜지는 최악의 1번 조합이지 그래서
박정은 : 아닙니다.
레딕이랑 르브론 둘이서 저런 얘길했는데 돈치치가 레이커스로 트레이드 됐구나 ㅋㅋㅋ
굿 잡
농잘알 이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