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참교육했다는거만으로도
븐크의 우승은 매우 가치있고
여자농구 팬들 모두에게 축하 받아 마땅한 일이다.
기자들이 말했지
우크블이 이상한 판정 기준에 맞춰서 가장 더티하게 농구하는게 우리은행이라고. 다른 팀들은 그 기준을 이용 못한다고
이명관, 심성영, 김예진, 박혜미, 한엄지
더티플레이와는 거리가 멀었던 선수들이 전부 우뱅에 가니까
리그에서 손꼽히는 더티플레이어들로 탈바꿈한게 정상으로 보이냐
만약에 혹시라도 우리은행이 븐크를 꺾고 우승했다면
이제 모든 팀들이 우리은행처럼 더티하게 농구를 해야만 하는 시대가 오는거야.
그게 정의가 되어버리는거니까.
그렇게 거칠고 지저분하게 안하면 바보인 시대가 되는거임
모든팀들이 선수들에게 무빙스크린을 가르치고, 핸드체킹으로 공격자를 괴롭히는 법을 가르치고, 리바한 선수 팔을 잡아뜯으면서 헬드볼 만드는법을 가르치고, 오프암으로 수비자를 가격하는 법을 가르치고, 단비스텝을 가르치고. 이게 시대의 흐름이 되어버리는거임. 그리고 한국 여자농구는 국제대회에서 멸망하겠지 결국
BNK는 실력으로 그걸 막은거만으로도 굉장히 여자농구에 크게 기여한거임. 안티바스켓볼으로 부터 한국 여자농구를 지켜낸 BNK의 우승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할수밖에 없음
Bnk 멋졌어
ㅇㄱㄹㅇ
느그 김밥이 젤 더러워
우뱅퀴 발작ㅋㅋㅋㅋ
삼팬이 볼땐 우뱅이 젤 더러운건 맞아 ㅋ
와웅 그간 우뱅 우승이 뭐에 기반햇는지 흑역사가 드러나는 좋은글
다른팀들은 멍청해서 거친 플레이 안하는게 아님. 동업자 정신을 지키고 룰을 지키키 위해 노력하는거지
실제로 김단비에게 정상콜 부르니 개쳐망함 - dc App
정상콜 아님.예전 보다 덜 할 뿐 역시나 단비콜 많았으,ㅁ
시즌 초 였나? 몇 달 전에도 이렇게 판 정 관련 팩트 제대로 짚는 글이 개념글 가니깐 그 팀 팬들은 그때부터 갑자기 뜬금없이 '청주콜' 이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프레임 씌우면서 개념글에 적어 올리고 하는거 보고 참 ㅋㅋ 그 와중에 그런 거 하나 지어내서 뒤집어 씌우려면서 팀 전력이 제일 좋아서 가장 견제 되는 팀한테 하는 거도 아니고 덮어놓고 박지수도 없는 국밥한테 뒤집어 씌우는 거 보니깐 진짜 능지 수준 알만하더라 ㅋㅋㅋㅋㅋㅋ
BNK 왕조가 앞으로 세워질 거임
작년 파이널 생각나네. 심판 묵인하에 박지수 한테 가해진 폭행에 가까운 수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