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기 빠짐없이 지켜봤지만  화내거나 짜증내거나 보복성 파울하거나 단 한번도 한적없음 


심판한테는 어필하는정도는 팀을 위해서 당연히 하는거라서 하소연하듯이 이야기 할수 있지만 


헬드볼 상황에서도 다른선수들은 얼굴에 신경질적 반응과 분노가 그득그득하다면 


사키는 그냥 평온하게 그상황을 웃으면서 여유있게 넘김 이게 일류와 삼류 차이라고 생각함 


정예림 같은애들 웃상이니 뭐니 하는데 걔는 실력도 모지리고 턴오버도 많은데 거기서 웃고 그러니 


밉상에 비호감인데 사키는 워낙 실력자이고 대인배라서 가볍게 웃어넘기는것보면 


이선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어나더레벨의 선수구나 싶다 



사키가 김단비와 한팀에서 뛰고싶다고 했는데 아쉽긴 하겠다 


김단비 X 사키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