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년차 김밥 직관러로써 선수들한테 미안하지만
아래와 같이 분류해 봤는데
일단 정예림이 김밥에 필요한 포지션인지 모르겠고,
보상선수로 육성군 중 하나 보낸다면 마이너스라고 봄
(미래 육성군 실링이 정예림보다 더 좋다고 보기 때문)
지금 필요한 건 강이슬을 온전히 3번으로 쓸 수 있게
키 170 후반의 골밑 자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더 이상 가드 수집은 그만했으면..
에프에이 영입 안해도 되니 김완수만 경질됐으면 함
플옵 간게 잘해서 간게 아님..
강제로 플옵 보내졌다고 본다
========= 주요 전력 ========
확고한 주전 - 강이슬, 허예은, 송윤하주전급 - 나윤정, 아쿼1라
벤치 육성군 - 고현지, 이혜주, 이채은, 아쿼2라
========= 전력 외 ========
노장 - 염윤아, 김민정
유통기한 다 된 벤치 - 이윤미, 양지수
가능성 없음 - 신예영, 노혜경, 성수연, 김은선, 이여명
에이스스토퍼가 필요하긴함 - dc App
수비 하나 보고 보상선수 내주는 건 너무 아까움..
난 여긴 강이슬 부담 덜어줄 선수가 1순위라고봄 정예림이 그게되냐는 솔직히 모르겠음 지금 케비는 활동량으로 밀어부치는 타입이라 더더욱
14.37 말에 정확히 동의함.. 강이슬 살리려면 더이상 리바 동원 좀 안했으면 함.. 슛도 고장나고 직관 가면 너무 안쓰럽다
나윤정대신 이명관이였으면 kb도 짱짱하네 나름 박지수믿고 나윤정을 사왔는데 박지수가 가버리니 걍 팀이 다 꼬임
김진영 뎃고 오면 됨. 리바 잘 따고 오로지 스토퍼로만 키우면 됨. 몸빵 잘하고 잔스탭 꽤 빠른편임
만에 하나 데려오면 리턴이네 ㅋ
김진영이 탐나긴 한데 내가 전력외로 분류한 선수들로 데려올 수 있을까?? 너무 김밥 팬으로 욕심이겠지? 고현지 정도 내줘야 할까?
진영이 븐크갈때 매끄럽지 않았는데 다시 올까?
나도 윙자원 보다는 핸들러 나눠 맡을 수 있는 선수나 알찬 빅포워드가 필요하다고 봄. 그리고 팀에 몸싸움 능력을 더해주던지 3점슛 옵션을 늘려주던지 둘 중 하나에는 기여하는 선수가 필요함. 이 중 일부는 아쿼 뽑을 때 노려볼 수 있긴 하지만
유통기한다된 이라니 참 팬이라는게
솔직히 표현이 너무 쎘지만 4년이나 모든 경기 직관했으면 그정도 평가 못할까?? 내가 선수한테 직접 그리 말한거도 아니고.. 그게 냉정한 시장의 평가야. 솔직히 트레이드로 받으려는 팀 있어??
이새퀴 팬 아니고 허퀴임 ㅋㅋㅋ
성수연 고교 최초 쿼트러블더블인디 프로 왔다고 갑자기 못 하겠냐.. 그냥 기회를 못 받는거지. - dc App
어차피 김완수 체제에서는 기회못 받는다고 봄. 그리고 지금 김밥 선수단 구성이 가드만 잔뜩 모여서 2-3년 선배도 기회 제대로 받은 애가 없어.. 차리리 팀 옮기는게 개인한테 이득일 수도 있다
1월부터 수연이 팬이였는데.. 팀 옮기는게 맞는 것 같애 지금 김밥에서 인지도도 못 쌓고 물 셔틀이나 할거면 진짜 팀 옮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수연이 진짜 잘 되면 좋겠는데.. - dc App
이런새끼가 프로의 현실에 대해 모르고 지껄이는거.. 비시즌때 모든 구단에서는 각 선수 유닛별 조합을 해서 5팀 이상으로 계속 청백전 연겜 돌려보는건 아냐?? 기회를 못 받는게 아니라 자팀내에서 계속 기회받아서 감코진들이 선수를 살펴본다. 결국 기회 못받은게 아니라 자팀내에서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결국 주전들이 나오는거지. 감독이 병신이 아니라 자팀내에서 주전경쟁을 통과 못하는거다.. 성수연이 왜 2라운드 막픽으로 뽑혔겠냐? 솔직히 요즘에는 1라운드 벗어난 선수들은 그냥 억지로 뽑아준 선수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윤미 양지수 쏠쏠하게 써먹고 있는데 뭔 유통기한이 다됨이냐 이여명도 1년이면 적응긴데 ㅋㅋ
당장 내년 FA 대상자인데 보여준거 없으면 유통기한 다 된거 맞지 내년 FA 풀리면 데려갈 팀 있음???
하뱅출신이라면 아묻따 다 데려오는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