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현류란? : 공격 성향이 강하고, 빠르고 활동량 많고 스킬은 좋은 편이나 패스 시야는 없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드리블 치다가 무리하게 터프슛 날리는 심수현 같은 계열의 어린 선수.
보통 팀에서 식스맨으로 출전하며 주전 멤버를 벤치에서 충전기 꼽아 놓는 동안 상대 체력 빼기용으로 출전함.
이런 선수가 패스, 시야 장착하고 안정적인 슛 셀렉션까지 갖추면 이소희, 김소니아 같은 선수로 성장.
1. 심수현(BNK 썸) : ★★★☆☆
-심수현류 이름의 주인인만큼 의욕은 1등이라서 흥분을 잘하고 앞만 보고 드리블 치다가 터프슛.
의욕이 몸보다 앞서는 느낌. 슛 성공률이 낮고 턴오버 엔딩이 많음.
상대 입장에선 어차피 슛 쏠걸 알기 때문에 오히려 막기 쉬움.
그래도 간혹 팀 공격 안풀릴 때 해결해주기도.
2. 박진영(하나은행) : ★★☆☆☆
- 심수현과 비슷하지만 심수현 공격이 거의 점퍼인 것에 비해 림어택 비중이 높음.
슛성공률은 더 안좋은편.
3. 이예나(삼성생명) : ★★☆☆☆
- 박진영과 비슷. 이번에 3x3 국대로 출전해서 조금 성장한 모습 보임.
4. 이혜주(국민은행) : ★★★★☆
- 심수현류 최강. 줜나 잘함.
하나은행 경기에서 20득점(야투 성공률 89%, 3점 4개) 꼽는거 보고 될놈이구나 싶음.
슛셀렉션도 좋고 슛성공률이 미쳤음. 차세대 스타가 될 가능성 다분.
엄서이 인마
엄서이는 이런 스타일 아님
선수보는눈 GOAT 박정은이 좋아하는거 보면 저 중에 심수현이 제일 성공할듯
난 받는 기회에 비해서 성장이 더디다고 생각함
엄땅크 당연 끼여야되는거아님
엄땅크는 이두나류임
느려서 안됨
정채원 임마
ㅇㅇ정채원도 기대주임
정리추 ㅅㅅ - dc App
김진영은
어린 선수라고 했다...
스타일은 찰떡이긴해
마음은 어리잖아
고서연은
그들에 비하자면 고서연은 소녀다
고서연은 나름 시야도 좋고 패스도 있어서 얘들보다 윗티어임.
심수현이 그 계열에선 제일 낫다. 이소희나 한국에서 열화되기 전의 김애나랑 비슷한 구석이 있음
슛감 ㅆㄹ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