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현류란? : 공격 성향이 강하고, 빠르고 활동량 많고 스킬은 좋은 편이나 패스 시야는 없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드리블 치다가 무리하게 터프슛 날리는 심수현 같은 계열의 어린 선수.


                   보통 팀에서 식스맨으로 출전하며 주전 멤버를 벤치에서 충전기 꼽아 놓는 동안 상대 체력 빼기용으로 출전함. 


                   이런 선수가 패스, 시야 장착하고 안정적인 슛 셀렉션까지 갖추면 이소희, 김소니아 같은 선수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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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수현(BNK 썸) : 


-심수현류 이름의 주인인만큼 의욕은 1등이라서 흥분을 잘하고 앞만 보고 드리블 치다가 터프슛.


 의욕이 몸보다 앞서는 느낌. 슛 성공률이 낮고 턴오버 엔딩이 많음. 


 상대 입장에선 어차피 슛 쏠걸 알기 때문에 오히려 막기 쉬움.


 그래도 간혹 팀 공격 안풀릴 때 해결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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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진영(하나은행) : 


- 심수현과 비슷하지만 심수현 공격이 거의 점퍼인 것에 비해 림어택 비중이 높음.


  슛성공률은 더 안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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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예나(삼성생명) : 


- 박진영과 비슷. 이번에 3x3 국대로 출전해서 조금 성장한 모습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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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혜주(국민은행) : 


- 심수현류 최강. 줜나 잘함.

 

  하나은행 경기에서 20득점(야투 성공률 89%, 3점 4개) 꼽는거 보고 될놈이구나 싶음. 


  슛셀렉션도 좋고 슛성공률이 미쳤음. 차세대 스타가 될 가능성 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