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연봉도 문제다. 조금만 잘하면 1억원이다. 일반인 입장에서 결코 이해하기 힘든 부문이다. 구단 역시 농구단을 운영할 마음이 정말 들겠는가. 억대 연봉을 주는 기준이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인지, 어느 정도 성적을 기록해야 연봉이 1억원이고 최고 연봉을 주는지 알고 싶다"며 일침을 가했다.
정선민은 "프로니까 돈을 받는 거다. 돈을 받아서 프로인 게 아니다. 프로 선수는 그 금액의 값어치만큼 해야 하는 게 기본이고 자질이다. 그런데 우리 여자 농구는 거꾸로 됐다. '나 이만큼 주면 이렇게 할 게'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물론, 우리 선수들이 돈을 많이 받으면 나도 좋다. 그러나 그 정도 실력들이 되는지 자신의 현 주소를 알았으면 좋겠다. 선수는 물론이고 여자 농구 전체가 사는 길이다"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감독은 못해도 정신은 제대로 박혀있노ㅋㅋㅋ
이거 언제 말했어 올해?
한참전에말함
역시 여농 GOAT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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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개호감이었네 ;
네 그간 코칭스탭으로 이룬 게 없는 정선민 코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코치 월급 절반으로 낮춰서 시작할게요 ㅋㅋㅋㅋㅋ
날짜 2012. 4. 25. 기사네 한참전에 한말 ㅋㅋㅋㅋㅋㅋ
씨바 선민이 누나가 이런 말 하니까 반박불가네ㅋㅋㅋㅋ
감독만 하지말자
지나 잘하지 ㅋㅋㅋ 선수때 살찔까봐 먹고 맨날 오바이트 해서 팀원들 눈치보게 했으면서 지랄도 가지가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