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에서 허덕이며 나락갈 줄 알았겠지
그래서 나갈때도 그렇게 제 멋대로 FA 이후
팀은 아무런 대책도 없는데 감정대로 나가버렸고
하지만 김완수는 나름 스몰볼의 빠른 농구로
KB를 플옵에 진출시켰고
선수들은 더 단합된 모습 보여줬었지
라운드 거듭될수록 드라마틱한 장면들도 나왔고
천군만마 같은 모에와 윤하의 합류로
팀은 일치단결된 자기색을 가진듯 했어
플옵에서 그게 절정을 이뤘다고봐
지난 KB경기력보다 지수없는 요번시즌이
KB는 훨씬 잼있는 농구를 했다고들 했잖아
원래 인간은 그렇잖니
자기가 없으면 세상이 멈출거 같지만
사실 자기없어도 잘 돌아가는게 세상이야
먼 타국땅에서 외로웠을거야
그때마다 KB 경기를 보면 그리웠겠지
KB선수들이 돈독한 팀웍으로 서로
환희에 차 있을때 더더욱 그랬을거야
자기만 소외된거 같고.
터키에서 매경기마다 한계도 느꼈을거야
나이도 먹어가는 마당에
부상에 대한 몸의 반응도 예전같지 않았을테고
가뜩이나 수명이 짧은 빅맨인데 생각이 많았겠지
무지 외로웠을거야
돌아오는거야 본인 자유지만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절대 아닌데
담시즌 챔결에서도 우뱅과 븐크가 리매치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거라고봐.
할일이 없는건가요? 걱정도 8자입니다! 각자 인생 설계하기도 힘든데 남의 일에 배나와라~사과 심어라 ㅎㅎ 어이×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아닌데 내가 우뱅이나 븐크팬은
많이 불안한가봐 ㅋㅋㅋ
그래 정신승리라도 해라 쳐맞기전에 ㅋ 병신년아
팩폭하지마라 지수 또 공항간다 ㅋㅋ
이게 맞지 ㅋㅋ 소외감ㅋ 국밥이 이번시즌 팀플하면서 화이팅이 좋았거든 감동과 농구재미도 선사하고 말이지
맞는 얘기인데 국퀴들은 논리적반박이안되니까 쌍욕부터 처박네 어휴 한심한종자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