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상황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던 이명관과 에이전시가 제일 잘못한건 맞음 히지만 내부적으로 이명관이 어떤식으로 협상에 임했는지는 몰라도 다른 선수들이 봤을 때는 지난 시즌 나름 활약했는데 대우가 애매한데? 거기다 나갔다 왔다고 3000을 깎아? 싶겠지 선수들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면서까지 이 정도까지 빡세게 깎을 필요가 있나 싶음 - dc official App
이러면 아무도 우뱅 가고 싶어 하지 않지
3차에 안깍으면 선례가 생겨 안되니 적정선에서 타협
3차에 안깎거나 명목상으로만 깎는다면 그 당시엔 좋을수 있지만 그럼 그 다음 FA부텀 어차피 1차 구단 제시액에서 별 손해 안보는데 밑져야 본전 외부평가받아보고 오자 이렇게 됨 앞으로 어느 구단 계약 담당자도 그렇게 일 진행할 수 없음
이게맞지 설레를 남기면 일단 나가고 보는 일이 생김
설렌다..
좆뱅이 좆뱅한건데 무슨문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