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이전시를 예전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FA 직전에 우르르 들어감 2. 근데 그 선수들이 아쿼 월 천만원짜리만 못함 3. 수익성 없는 리그에서 실력도 없는 선수들인데 요구사항만 많아서 구단들이 삔또가 상함 4. 그래서 오히려 협상태도가 좋은 선수를 대우 더 좋게해줌(ex. 정예림)
지랄난 구단은 하나뿐임 나머지는 노상관
작년에 fa 갑질사태로 바로 아쿼생긴거 모름? 6개구단 기본적으로 돈도 안되는 리그 본인들이 운영해준다는 마인드 강함
아마퀴 기습시위 뭐냐?
정예림은 에이전시 제의 받았는데 거절했음 그게 연봉에 조금이라도 유리했음 진짜임 ㅋㅋ 리그 성격을 모르네
우뱅만 그럼
에이전시 다 깠는데 개소리임ㅋㅋ 작년에 득달같이 아쿼 바로 만든거 못봄?
신지현 강유림도 에이전시 있는데? ㅋㅋㅋ
그 아이피가 또 - dc App
구단 전부 에이전시에 대해서 반감 심한건 맞다니까?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거임? 반감이 있어도 선수가 아쉬우면 계약은 하는거고 관계자들 사이에서 에이전시 관련 뒷얘기 하는건 많이 들었는데
관계자라는 건 각 구단의 나부랭이 좃밥들이라 세상 어느 기업에서도 하위직 노예 애들 이야기에 신경을 안쓰고 주류 의견도 아님 단장이나 사무장들 급에서 야마가 돌아야 진쩌 충돌이 나는 거지
그러기엔 하뱅도 정예림 버리고 강유림 사려던거아님?ㅋㅋㅋㅋ
ㄴㄴ 정예림이 남고싶단 의사가 있고 에이전시 거절해서 후하게쳐준거임
강유림이 삼성 남는다고 까니까 정예림 잡아놓고 지랄을 하네 소설도 적당히 써
2억까지 오버페이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거임? 잡을거여도 1.5면 충분한데 이게 본보기라니까
그러기엔 예리미 제일먼저 계약했는데 뭐라니
사실 저런 에이전시에 들어갈려면 국대 주전급 선수는 되어야 조금의 납득이 가기는 하죠. 어떻게 보면 마지노선 급인 신지는 천운으로 이번 fa 계약 맺은 것 같고.
에이전시가 농구 외 외부활동을 알아봐야하는데, 해외리그 진출이나 방송출연 등… 근데 지금 보면 선수나 에이전시나 FA계약을 위한 관계일뿐인 듯. 서로 마이너스가 되는 시스템. 리그에 에이젼시 필요한건 강이슬과 박지수, 박지현 정도빼면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