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로 씨끄러운데 에이전트 자체는

여농에서도 필요한 거라고 봄


  - 근데 FA 앞두고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주먹구구식 계약,

    구단 미통보계약. 이런게 별로인거지


에이전트 결과의 실패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거라고 봄


  - 에이전트가 다 해줄순없음. 협상테이블에서 좀더 철판깔고

    딜할수있다는거? 다만 선수 면면을 좀 보고 가야하는데

    키 어쩌고 거긴 사이즈만 일단 키우고보자는 식인건지

    오는대로 다받고 하는게, 결과엔 책임지지않는 계약을

    너무 양아치스럽게 이용했다고 봄


선수들 괘씸하다, FA 어중이떠중이는 됐고 아쿼집중!


   - 1억도 안되는 돈에 5억원치를 뽑아드시려는 그들의 행태가

     치가떨리는데 그렇게굴려도 아쿼는 주요부문에 들러리고,

     지난시즌 븐크보면 갈선수. 취급을 ㅈㄴ대놓고 하는게

     너무 ㅅㅂ 스러움.

     근데 선수들도 정신은 차려야함, 일본 백업선수들보다 기본기

     부터 밀리는건 반성하고 보고배우고 그런게 있어야 국농도크지

 

1.3억이 적네, 3억이 많네


   - 사실 선수수명 감안하더라도, 1억 오바면 그나이대 평균소득 

     상위급인데 유리몸은 끝까지 유리몸이고, 태업스럽고,

     돈은 오르는데 슛률은 내려가고... 구단들이 자원봉사한다

     까진 아니더라도 투자하고싶게끔 만드는건 선수몫이지

     제도탓 이전에 선수실력이 너무 정체다. 슈퍼스타 등장이야

     타이밍이지만 2~300%올라도 실력은 답보인건 프로답지않음


제도 규정 여농발전?


  - 다들 ㅅㅂ 떠들긴 ㅈㄴ떠드는데 대학농구버리고 프로오는거나

    안정적인 코치자리만 십년가까이 하는거나 

    실력이 ㅈ구리니 수비농구를 가장한 노잼농구를 하는거나

    이기심에 지들 조금만불리하면 다 반대하는 규정이나


난 지난시즌이 최근 몇년간 역대급 시즌이었고,

그돈받고도 와서 훈련다해내면서 코트에서 짜증한번 안내는 사키,

인아웃때 90도 인사하는 나츠키 등등

일본선수들에게 실력도 실력이지만 프로의 자세부터 졌다고봄


다음시즌 박지수오면 일본선수들이 놀랄걸?

쟤는 왜 저렇게 인상쓰며 농구하냐고 분명 속으로 생각할거다

wkbl 탑 플레이어임에도 보여주기 부끄러운 수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