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밖에 안되는 구단.
맥시멈 연봉이 기껏해야 3억이고 수당 다 해봤자 별 차이 안나는 리그.
거기에 보상선수 제도 같은게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선수들이 마음대로 이동을 할 수 없는 그런 후진적인 리그에
에이전트가 왜 나선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자신들의 영역 확장을 위해 그런듯 한데
리그 이해도가 이리도 떨어지면서 무슨 선수 에이전트를 한다는건지...
에이전시의 사탕발림에 넘어간 선수들도 참 멍청한거 같고.
그저 한숨만 나올 뿐.
6개 밖에 안되는 구단.
맥시멈 연봉이 기껏해야 3억이고 수당 다 해봤자 별 차이 안나는 리그.
거기에 보상선수 제도 같은게 덕지덕지 붙어 있어서
선수들이 마음대로 이동을 할 수 없는 그런 후진적인 리그에
에이전트가 왜 나선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자신들의 영역 확장을 위해 그런듯 한데
리그 이해도가 이리도 떨어지면서 무슨 선수 에이전트를 한다는건지...
에이전시의 사탕발림에 넘어간 선수들도 참 멍청한거 같고.
그저 한숨만 나올 뿐.
돈벌려고한거지 ㅋㅋ 적은금액에 계약해도 수수료는 챙길수있으니
밑에 누가 적어놨잖아 말이 프로리그이지 은행귄에서 사회공헌차원에서 운영하는 리그인데 무슨 에이전시..
유일하게 에이전트 가능한 선수가 박지수인데 예능이나 방송출연등을 위해서 둘수는 있는데 여배의 김연경에 비해서 지명도가 많이 떨어지잖아
돈 벌려고 하는거지 ㅋㅋ - dc App
에이전시 사업 벌린 김에 회사 프로필 채우려는 의도?가 있다고 봄. 일단 허웅 허훈은 허웅 사건 터지고 아쉬워져서 그렇지 방송 예능 사업 쪽으로도 메리트 있었고 기본적으로 초고액연봉자이기도 하고.. 잘 풀렸으면 선수 친분까지도 활용해서 파이 넓힐 수 있었을지도? 여농은 좀 만만하게 보고 서브로 걸친듯함
그냥 강이슬 정도 광고,방송,해외리그 여러길 있으니 계약해놓고 해놓고보니 무주공산인 여농이라 문어발로 확장해 분위기 망쳐놓은 듯. 강이슬 이후 신지현, 이소희 계약하고 (여기까지만 정도였음 좋았을 듯) 올해 FA 있는 애들 싹 모아 꼬득인듯
그냥 키플레이어 소속사가 문제. 여농 선수들이 일명 이용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불안하네요
아니..무슨 에이전시가 사회적 기업도 아니고.. 클라이언트 최대한 늘리야 월급 두둑히 가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