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문제냐?


뭐 본인 밥그릇 본인이 챙긴다는데


그럼 뭐가 문제냐?


겉으론 팀 위하는척 동생들 케어가 1번인척

본인은 마더테레사 역할인척 헌신의 아이콘인척


이런건 좀 꼴사나움


꼴찌해놓고 바라는건 ㅈㄴ 많네 해외연수 코치보장이

디폴트도아니고, 연봉은 또 곧죽어도 앞자리 2는 찍어서

존심 세워버리고 ㅋ


커리어내내 우뱅 잠깐가서 우승반지 껴본거 외엔

꼴찌팀에서 본인 스탯이나쌓고 연봉만 두둑하게 챙긴 케이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