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운영 개판으로 하는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민낯이 보여서 한숨만 나온다


우뱅이 팀 운영을 걍 ㅈ같이 못하는거같다

이다연 크게 보여준것도 없는데 선수 다 나가니

올려준다고 쟤한테 1억1천을 주는지도 모르겠는다

그전시즌 우승했을때 나윤정보다 더 잘해준 이명관이

1억1천 받는데 선수들 불만이 없을수가 없지


돈벌려고 농구하지 자원봉사하는것도 아닌데

fa로 나간애들이 이해가 가는부분이

김단비는 4.5억 고정으로 계약해서 데려오고

나머지는 우승이나 준우승해서 포상금 받아야

연봉 맞춰줄수있는 구조였으니 불만이 생기지


김단비가 오기전까지는 선수단 모두가

각자분담 느낌으로 연봉계약해서 우승하고 받아갔는데

김단비만 최고연봉 고정을 4년이나 때리니

나머지는 죽어라 갈아넣어서 받을지 못받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당연히 대우잘해주는곳 가고싶지


팬들한테 하는것도 젤 별로고 팀 굴러가는게 진짜

위성우 나가면 농구단 안할거같은 느낌이다

가리고 숨기기에 급급해서 고쳐야되는건 안고치고

관계자 얘기 들어보면 위성우도 많이 지쳐한다는데

다음시즌이 마지막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