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은 있어보이고

자부심도 개쩔고

거슬리는건 대놓고 다 받아쳐버리는 성격인데


왜 스스로를 계속 채찍질하지못하고

실력정체로

양학하러오면서 즐겜하겠다는 얘기나하고


왜 더 크지못하고 정체됐을까

어릴때 친구들인 리위에루같은애들은

터키에서 잘만버티다 우느바 입성하는데 

돼지고기 못먹은게 그리 힘들었나


ㅜㅜ 훌쩍